"따뜻한 국밥집 같은 카페가 되고 싶어요"
  Vol.5
반가워요😊 님!

 서울시상권분석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폐업한 카페 수는 1,101곳으로 전년 동기대비 7% 증가했다고 해요. 서울시가 상권 정보를 오픈한 이래 최다 폐업 수라고 하는데요.
이번 월간 데스커에서는 작은 골목 안, 그곳에서 10년째 자리를 지키며, 오래된 국밥집 같은 카페를 꿈꾸는 한 카페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꾸준히 버텨낸 그 대단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오늘의 이야기 📑
  • 10년째 단골이 끊이지 않는 카페 운영 노하우☕
  • 서류 검토가 많은 10인 사무실 구성 Tip 알려 드려요
  • 사장님 필독! 아르바이트생 휴게시간의 모든 것🙋‍♀️
  • 일잘러가 쓰는 책상은? 데스커 컴퓨터책상 2.0!
*마케팅 수신 동의한 고객들 대상으로 발송되는 뉴스레터입니다. 
“오래된 국밥집 같은 카페가 되고 싶어요”
오금동 골목에서 벌써 10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써클커피 사장님을 만나봤습니다.👀

💬 손님과의 느슨한 연대를 위해 이름부터 좋아하는 메뉴까지 외웠어요
💬 누가, 언제 방문해도 편안한 국밥집 같은 카페를 만들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두 개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써클커피 사장 조원형이라고 합니다. 써클커피 1호점은 카페 겸 로스터리샵으로 10년을 맞이했어요. 손님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커피에도 더 집중하고 싶어 에스프레소 bar 형식의 써클커피바도 최근에 오픈했답니다.

|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사장님만의 노하우?

 손님이 자주 시키는 메뉴를 기억해요. 늘 같은 메뉴를 드시는 단골손님이 저 멀리서 보이기 시작하면 음료를 만들어 놓죠. 아껴진 시간 동안 스몰토크를 통해 친밀함은 쌓으면서 메뉴는 빠르게 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손님의 이름도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희는 진동벨이 없어요. ‘00님,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하며 이름과 함께 음료를 드려요. 손님들끼리 메뉴를 헷갈릴 일도 없고 자기 이름을 기억해주니 손님들도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 돈값 하는, 국밥집 같은 카페가 되고 싶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고, 사장님이 늘 나를 기억해 주고, 반겨주고... 그렇게 아낌없이 나눠주는 따뜻한 국밥집 같은 카페가 되고 싶어요. 아! 저희는 원하는 옵션을 말씀하셨을 때 추가 요금을 받지 않거든요. 맛부터 서비스까지 손님들이 우리 카페를 나가면서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커요. 


| 한 곳에서 10년을 버티게 한 원동력

 최근에 써클커피 10주년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음료를 주문하시면 꽝 없는 복권을 나눠 드리고 뒷면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어요. 메시지를 하나하나 읽어보는데 솔직히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감동을 받았어요.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은 ‘내 커피의 기준은 써클이다.’ 이 멘트가 가장 감명 깊었어요. 정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셔서 메시지를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 2025년도, 2030년도 서로 챙겨주며 손님들과 잘 지내면 좋겠어요

서류가 많아 고민인 사무실 구성 Tip 알려드려요
 요즘은 PC나 노트북으로 자료를 처리하지만, 직무의 특성상 실물 서류 검토가 많은 업무도 있죠.
검토해야 하는 서류가 많을 땐 책상의 효율적인 사용이 업무 능률과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어떤 가구 조합이 최적일지, 데스커만의 노하우로 정리해 드립니다!
*해당 설계는 데스커 메이트와 함께 설계되었습니다.

💬 10인 내외 기업체의 효율적인 책상 배치와 개인 공간 분리에 집중한 설계를 소개합니다.

  • 니즈 1 - 서류로 뒤덮인 책상 위 공간 확보
  • 니즈 2 - 10인 사무실의 스마트한 레이아웃
  • 니즈 3 - 좁더라도 사무 외 필수 공간 설계 

📌 책상은 1개면 된다는 건 편견! 종류가 다른 책상 2개를 'ㄱ'자로 배치
 실물 서류 검토가 필수적인 업체라, 책상 위나 대부분의 여유 공간들은 종이로 가득했어요. 이렇다 보니 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는데요. 복잡하고 어지러운 책상을 '효율적이면서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어요. 나만의 영역을 확보하기 위해 책상 2개를 'ㄱ'자 형태로 붙여서 배치했어요. 오랜 시간 빼곡한 글씨를 집중해서 들여다봐야 하므로 메인이 되는 책상은 높이를 조절하며 일할 수 있는 모션데스크로, 서브 책상은 베이직 데스크로 선택했습니다. 

📌 소통은 원활하게, 공간은 적게 차지하는 기똥찬 레이아웃
 팀장님 두 분에, 직원 여덟 분. 규모가 크지 않지만 각 팀 간 커뮤니케이션을 유연하게 할 수 있는 배치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팀장님 자리를 가장 끝 두 자리로 제안했고, 다른 직원들은 마주 보는 형태로 세팅해서 소통은 원활하지만 공간은 최대한 적게 차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좁아도 있을 건 있어야지! 회의실, 대표실 공간 확보하기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대표실과 회의실도 사업체를 설계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공간이에요. 자료가 많은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700폭의 컴퓨터데스크를 마주 보게 해서 더 많은 책상 면적을 확보했습니다. 대표실은 면담을 자주 하는 대표님을 위해 빅테이블과 3단 책장으로 공간을 나누어 작은 상담실처럼 느껴지도록 영역을 구분했어요.
휴게시간과 연차 부여가 의무인 것은 알지만, 막상 휴게시간을 얼마나 주어야 할지 헷갈리는 사장님들을 위해 휴게시간과 연차유급휴가에 대해 정리 해드립니다!😉

📌 3줄 요약
 1. 휴게시간 지급 기준 확인
 2. 연차유급휴가 계산법
 3. 휴게시간과 연차유급휴가는 아르바이트생에게도 적용되어요.

✅휴게시간 기준
휴게시간이란 근로자가 지휘⋅감독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보장된 시간을 의미합니다. 근로시간이 4시간 이상이면 30분 이상, 8시간 이상은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지급해야 해요.

✅연차유급휴가란?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사업체라면 연차유급휴가를 부여해야 해요. 아르바이트생과 같은 단시간 근로자라고 하더라도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지급해야 합니다. 근속연수가 1년 미만인 단기 근로자이더라도 1개월 개근할 때마다 연차가 1일씩 부여되어요.

자세한 기준과 계산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본문을 참고해주세요!
  

컴퓨터 데스크 2.0 

일잘러들은 업무 환경부터 다르다던데?👀

집중과 몰입을 위한 책상, 데스커 컴퓨터 데스크 2.0
 당신의 책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각종 전선과 잡동사니로 눈을 어디 둬야 할지 모르는 그런 상태라면, 책상은 앉았을 때 청소부터 하고 싶어지는 곳이라면, 잠시 여길 주목해주세요🧐

✅ 부족함 없는 전력으로 자유롭게 
점점 늘어나는 책상 위 전자기기. 그치만 전선이 부족해 이거 뺐다 저거 뺐다 해본 적이 있다면? 책상 위 전력난에서 해방되세요. 멀티탭을 2개나 놓을 수 있도록 2배나 넓어진 멀티탭 트레이!

✅ 선 하나도 신경 쓰이지 않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란, 기본적으로 보기 좋게 잘 정돈되어 자꾸만 가고 싶게 만드는 곳이죠.
후면 트레이에서 빠져나온 멀티탭 전선까지 케이블 클립과 케이블 홀더로 책상 아래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DESKER
desker@fursys.com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311 1588-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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