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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
 탐구생활』

[정책] 2021년 11월 19일부터 임금명세서 교부는 필수!
고용노동부 소관 4개 법령안 대한 확정 발표가 11월 16일에 이뤄졌습니다. 4개 법령안의 주요 내용은 ① 근로자에 교부하는 임금명세서의 기재사항 규정, ② 임신 중 여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신청절차 규정, ③ <산업안전 보건법>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범위 확대, ④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른 세부사항 규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당장 내일(21년 11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할 때 반드시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7조의2에서 정하는 기재사항을 반드시 포함하여 임금명세서를 교부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금명세서 교부를 의무화하여 근로자가 자신의 임금에 대한 정보를 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임금체불 관련 노사 간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내일부터 시작해야 하는 임금명세서 교부는 쉽지많은 않습니다. 다양한 근로시간의 종류 만큼이나 임금을 산정하는 방법도 복잡하여 사용자가 각 기업에 적합한 급여명세서를 작성하기에는 신경이 여간 쓰이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이에 고용노동부는 영세사업장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임금명세서를 교부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누리집을 통해 간단한 형태의 임금명세서 작성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인사담당자 개개인들이 직접 새롭게 달라지는 인사·노무 이슈를 확인하면서 보다 정확한 임금명세서 교부를 위한 실무 포인트를 [점검]해보는 작업도 필요합니다.

2021년 11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임금명세서 교부! 아래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칼럼]
성과를 내는 팀은 이것이 다르다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받은 수 많은 기업들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비앤비는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시가총액 1,076억 달러에 달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지요.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성과를 내는 팀은 '이것'이 다릅니다. 아래 '자세히 보러가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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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업무효율이 낮은 사원들, 해결하는 방법은?!

업무효율이 높은 사원과 낮은 사원들의 업무수행수준을 측정하고 그 차이를 분석하는 '수행분석'이 필요합니다. 두 부류의 수행 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야 하는데, 이는 경험많은 컨설턴트에 의한 '원인분석'이 필요하지요. 아래 '자세히 보러가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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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EU 국가 최초로 한국에 ‘가이아엑스 허브’ 설치
비EU 국가 최초로 ‘가이아엑스 허브’를 설치합니다.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가이아엑스 참여에 합의하고, 중기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가이아엑스 협회 간 ‘가이아엑스 한국 허브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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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급여 수급 반복되면 급여 ‘감액’ … 사업주는 보험료 추가 부과
구직급여 수급이 반복되면 구직액이 감액되고 사업주는 보험료를 추가로 지불합니다. 지난 2일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고용보험법과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의 및 의결했습니다. 이번 법 개정은 구직급여 반복수습을 방지하고 고용보험 적용대상이 확대되면서 제도 운영에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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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직장 옮기겠다” … 경력 채용 늘며 커지는 이직 시장
경력 채용이 늘어나며 이직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 직장을 정년 때까지 다니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점점 흐릿해지면서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취업정보 사이트 진학사 캐치가 직장인 146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직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47.1%에 달했고 또한 아직 이직 경험이 없는 직장인이라도 10명 중 8명이 “이직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차휴가 11일” 달라진 판례 … 고용부, 행정해석 변경 추진
연차휴가 11일로 달라진 판례에 따라 고용부가 행정해석의 변경을 추진합니다. 지난달 만 1년을 일한 계약직 노동자의 연차휴가가 최대 11일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온 이후 고용노동부가 기존 행정해석을 바꾸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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