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EGG의 2022년 첫 호를 지금 읽어 보세요.
연도가 바뀌면 언제나 떠들썩합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나이를 다시 헤아리고, 누군가는 연도를 표기할 때 망설이고, 누군가는 지난달을 작년이라 부르기 어색해합니다. 몸과 마음은 아직 2021년도 채 보내지 못했는데, 다시 2022년을 받아들여야 하는 기분이랄까요. 시간과 날짜 개념이 생경하게 다가오는 시기, 각자의 속도에 맞춰 신년을 준비하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 준비한 소식은요 C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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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신인을 위한 축제인가? Every View, Every Word! ANTIEGG와 함께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의 존중, 문화예술을 이야기하는 친절한 언어를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