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dvantage+, 구글 PMax처럼 이제 광고 최적화는 AI가 맡습니다.
그런데 AI는 우리가 정해준 KPI를 향해 학습할 뿐이라,
지표를 잘못 잡으면 열심히 엉뚱한 곳으로 달려갑니다.
이는 비단 메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행사 이름보다 실제로 계정을 만지는 담당자가 누구냐에 따라
같은 예산으로 다른 결과가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죠.
결국 광고 성과는 캠페인을 켜기 전에 절반이 정해집니다.
어떤 지표를 목표로 둘지, 그리고 누구에게 맡길지
이번 주는 이 두 가지 기준을 세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