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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가들의 놀이터, 창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니, 이거 실화인가요? 지난 10월 개관식을 시작으로, 센터는 지역의 기관 및 활동가들과 함께 수많은 '첫' 만남을 가져왔어요. 공익활동은 뭐지? 활동가는 뭐지? 우리 지역에 필요한 활동 의제는 뭐지? 끊임없이 물으며, 우리는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지요. 아직은 서로 낯설고, 어색한 우리. 이렇게 다른 우리가 함께 만들어나갈 엄청난 역동, 그 안에서 시민사회의 힘이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만남과 연대의 장을 마련할게요. 기대되시죠? 부지런히 달려온 서로를 토닥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연말연시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공익활동가들의 네트워크 '의제별 워킹그룹'이 올해는 5개의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모여, 무슨 생각들을 나눴을까요?
공익활동가들의 놀이터, 언제든지 편하게 놀러오세요! 회의실(8인), 교육장(50인) 대관 무료😊 (문의 02-9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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