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7.2|2025 공공연맹 공무직본부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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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월)부터 7월 2일 (수)까지 2박 3일간, 대전 계룡 스파텔에서 공공연맹 공무직본부(본부장 이상훈)가 '2025년 공공연맹 공무직본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공연맹 공무직본부 이상훈 본부장은 워크숍 시작에 앞서, "공무직위원회가 본부로 승격되고 처음 가지는 워크숍이기에 의미가 크다"며 "본부로 승격 이후 올해 초부터 공무직의 연대와 투쟁의식이 더 고취되고 끈끈해졌음을 느낀다"며, "이번 2025년 워크숍을 시작으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나가는 워크숍으로 점차 발전시킬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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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의 첫 날 첫번째 교육으로, 공무직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기준인건비와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강사로 초빙된 박윤성 노무사 (월드 노무법인)는 "궁극적으로는 공무직법제화를 통해 임금 등에 대한 제대로 된 협의기구가 상설화 되어야 한다"며 "그 전에 기본적인 인건비의 구조를 알아야 법이 갖추어졌을 때 제대로 대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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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두번째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재예방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무직 사례를 기본으로 하여 산재가 발생하였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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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공무직본부의 향후 실태사례조사된 자료의 활용방안과 이를 위한 후반기 사업보고에 이어, 분과별 현안 토의시간으로 문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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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일정으로 지쳐갈 때쯤 신청이 강사 (다드림 연구소 대표)의 레크레이션 시간이 이어졌다. 단사의 현안과 업무 등으로 긴장했던 몸과 마음을 편안히 풀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4개 팀으로 나누어 팀전으로 진행된 이번 시간에는 다들 엄청난 열정과 단결력을 보여주었으며, 접전끝에 4개의 팀 중 '정의'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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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간인 아로마테라피 교육에 앞서 공공연맹 정정희 위원장은 "공무직본부로 승격하고 처음 치뤄지는 공무직 대표자 워크숍에 함께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무직의 현실과 현안, 6대 협약 등 공무직노동자들을 위한 힘찬 발걸음에 공공연맹이 함께 할 것"임을 약속했다.
워크숍의 마지막 순서로 무더운 여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알로에수딩크림과 해충기피제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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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 진행되었던 2025년 공공연맹 공무직본부 워크숍은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꽉찬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공공연맹은 앞으로도 회원조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연대와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지원과 교육,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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