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디센터의 봄 소식
#함께 하는 새로운 시작, 삶디에 온 노리들 소식
헬로!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
2018년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이 
11명의 노리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어색하고 수줍지만 진지했던 첫 만남

더 보려면 사진을 꾹 눌러주세요! 
내 음반은 내가 만드는 "밴드 마스터"
첫 문을 두드린 고반, 원두, 금귤은 
수요일마다 삶디로 찾아와 6년 이상 경력의
수준급 연주를 연마하며, 음반을 만들어요. 

설레는 첫 만남,  궁금하면 사진을 또 꾹!
<N개의 방과후 프로젝트>  
상반기 'N개의 방과후 프로젝트'가 시작됐어요. 모든 순간을 즐기고 친구와 배움을 맛보며 좋은 세상을 위해 쓸모있는 일을 만드는 
일상 변화 프로젝트 첫 만남, 
사진으로 함께 해요.  위 사진을 꾹 눌러요!

<청소년운영위원회 '삶디씨'>
텃밭의 씨앗이 하나 둘, 땅으로 올라올 채비를 마친 무렵, 삶디에도 씨앗들이 어디선가 날아왔어요.
벌써 2기, 삶디씨는 14명으로 출발했어요.
떨리는 상견례 소식을 보려면 사진을 꾹!
#함께 하는 새로운 시작, 삶디 벼리들의 소식
긴 겨울,  두근거리는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삶디를 찾아온 새로운 벼리들이 있었어요.

그새  한 두달이 지나 자신의 자리를 찾고, 
삶디에서 그들의 결을 만들고 있는  '새 벼리'들의 2월 생활기, 아래 버튼을 꾹 눌러요!  
삶디 일상의 시계를 멈추고 1년 농사를 준비하러 1박 2일 동안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익숙한 곳을 떠나지 않았다면 막연했을 
다른 공간에서 다른 사람을 만났고,
몸으로, 눈으로 기억하고 돌아왔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틀의 기록을 
나눠요. 아래 버튼을 또 꾹 눌러주세요! 
#함께 시작하는 3월, 참여 소식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누르면 알아볼 수 있어요 :) 
#돌아온 봄, 함께 읽는 책 : 열린 책방 추천 도서 & 311. 책 전시 
[3월의 추천 책]
이야기와 생각과 삶이 모여, 미래를 향해 한 발 나아가는 힘을 키우는 '열린책방'에서 
봄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이유, 3.11을 맞아 읽어볼 몇 권의 책을 일부러 꺼내놓았습니다.
또, 3월의 추천책도 있으니 잠시라도 들러 마음과 생각을 채워보세요. (사진을 꾹)
이 편지는 삶디에 한 번이라도 발길 닿고 눈길 닿았던 소중한 삶디의 친구들에게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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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Gwangju Youth Creative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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