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어디 박채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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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스어디👀 박채린 기자입니다.


'뉴스어디는 잊을 만하면 찾아온다'는 후원자분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뉴스어디 콘텐츠를 더 자주 보고 싶다는 뜻이겠지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뉴스어디는 오는 토요일부터 매주 '뉴스토크'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어제 본 드라마를 이야기하듯, 한 주간 본 뉴스에 대해 편하게 '토크'하며 함께 뉴스를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 주의 뉴스 흐름도 파악하고, 뉴스 분별 능력까지 키우는 일석이조,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굿 보고 떡도 먹는 콘텐츠가 되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토요일 오전, 침대에 누워서도 술술 읽히는 콘텐츠 '뉴스토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총 4회차까지 뉴스토크에 피드백을 주신 분 3분을 뽑아 따뜻한 봄날 야외에서 먹으면 딱 좋을 샌드위치 선물권을 보내드릴게요. 많이 보내주세요🤗 (피드백은 하단 '의견보내기' 클릭) 피드백을 참고해 더 좋은 콘텐츠 만들어볼게요.  


아, '뉴스토크'는 '반말보드'입니다. 친구랑 이야기 하듯 후후룩 읽어봐주세요. 

 

뉴스어디 텔레그램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뉴스어디 소식을 가장 빨리,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입장 링크: https://t.me/newswhereorg)


뉴스어디의 최신 기사 <[TK매체 내란보도 분석3] “윤석열·국힘 옹호가 보수의 가치? 수치스러운 일” 대구 기자도 납득 못한다>도 읽어보세요. 도대체 왜 대구·경북에서 계엄에 관한 문제적 보도가 계속되는 건지 대구 지역의 기자와 언론학자에게 묻고, 이 매체들의 사주를 분석했습니다.


기사 바로 읽기: http://bit.ly/3FkC87x
  
  이번 주.zip 
  이번 주 신문·방송에서 가장 많이 다룬 뉴스로, 뉴스를 분별하는 능력을 UP

#윤석열 석방

8일 윤 대통령이 석방됐어. 언론의 주요 반응은 ① 정치권 그만 싸워! ② 즉시항고 안 한 심우정 검찰 총장 사퇴해! 로 나뉘어. ①을 강조하며 여야 갈등은 부각하지만, ‘즉시항고 포기’라는 이례적 결정의 문제는 축소하는 경향을 보인 매체가 있어. 대부분 매체는 ‘윤 대통령 봐주기’, ‘사법 혼란’에 무게를 뒀어. 


① 정치권 그만 싸워🤯

돌아온 윤⋯야 “조기 파면 때까지 무한 투쟁” (조선 3/10 1면)

유신 잔재' 즉시항고 조항 논란…野 과거엔 "폐지 찬성" (TV조선 3/10)

검찰총장까지 탄핵 위협, 민주당 국헌 문란도 탄핵 대상(조선 3/10 사설) 


② 즉시항고 안 한 심우정 검찰 총장 사퇴해🤬

윤만 혜택 ‘구속기간 산정’...즉시항고로 혼란해소해야(한국 3/13 사설)

대법도 하라는 항고 포기한 심우정, ‘윤석열 방패’ 작정했나(경향 3/14 사설) 

검찰이 포기한 즉시항고, 법원은 “상급심 판단 구해야”(중앙 3/13 사설)


Talk!🎤 ① 입장인 조선일보의 3월 11일 1면도 재밌어. 톱뉴스는 <연금개혁·상속세 ‘빈손’⋯또 국정 파행>이고, 소제목은 ‘여야, 윤 석방 이후 대치 격화’야. 정치권이 윤 석방으로 싸우느라 민생은 외면한다는 맥락이지. 마치 윤 석방에 따른 혼란은 큰 이슈가 아니라는 듯. 민생 외면은 그 자체로 다루지 않고, 윤 석방과 연결 지을 이유가 보이지 않아. 


#사교육비 30조 육박

14일, 탄핵 뉴스만큼 관심을 끌었던 이 뉴스 봤어?😩 사교육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통계청의 발표말이야. ‘초등 의대반’, ‘7세 고시’, 대치동 학부모를 패러디한 ‘제이미맘’만 봐도 사교육비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것 같아. 한 군데 언론만 빼고 이 소식을 주요하게 다뤘어. 


학생 줄었는데 사교육비 29조원 최고(조선 1면)

줄넘기 과외, 초등 의대반, ‘사회악’ 낳는 대학입시(조선 사설)

학생수 8만명 줄었는데…사교육비 2조 늘었다(동아 1면)

“사교육비 잡겠다” 킬러 문항 배제, 되레 최대치 경신(동아 8면)

요란했던 ‘사교육 카르텔’ 전쟁… 학부모 부담만 늘었다(동아 사설)

정부 대책 비웃듯…사교육비 29조 ‘역대 최고’(한겨레 1면)

영어유치원, 대학보다 3배 비싼 ‘월평균 154만원’ (한겨레 2면)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확산 영어유치원 월 154만원 쓴다 (한국 1면) 

(...)


Talk!🎤 기사가 너무 많아. 비중 있게 보도하지 않은 매체를 찾는 게 오히려 쉬워. 그래서 중앙일보가 눈에 들어왔어👀 이 소식을 6면에 싣고, ‘6세 미만 영유아 절반이 사교육…월평균 33만원 쓴다’라는 제목을 붙였어. ‘33만원’을 적으니 위에 나열한 기사보다는 심각성이 훨씬 덜하게 느껴지지. 


왜 이렇게 썼을까?💁‍♀️ 이 기사를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다른 더 중요한 기사가 있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어. 다만 중앙일보가 ‘교육’에 관심이 높아서(?) 사교육을 조장하고, 학벌주의로 돈을 번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는 사실은 알아둘 필요가 있어. 먼저 기사 하나 볼래? 


국영수 1등 이 학원 다녔다…엄마들 쉬쉬한 ‘대치동 학원’

초등생이 ‘고교 수학’ 끝낸다…입학시험에 5000명 몰린 학원

수학은 동네 학원 보내라…단, 영어는 대치동뿐이다?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은 기사야. 한 달에 정가 1만 5천 원을 내야 볼 수 있어. 중앙은 대학 줄세우기로 비판받는 ‘대학평가’를 매년하고, ‘대학교’ 광고로 돈을 많이 버는 1위 매체(21년 기준, 참고)라는 점도 기억해야 해🧐 학벌주의 등이 지속해야 돈이 되는 사업을 하고 있어서 사교육에 나쁘게 쓰고 싶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중앙일보의 교육 관련 기사는 타 매체와 비교하며 읽어야 진실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야. 


#상법 개정안 통과 

13일 상법 개정안이 통과됐어. 기업의 이사가 의사결정을 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의 이익까지 고려하도록 하는 조항을 명문화하고,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해 주주의 표결권을 보장하는 게 핵심이야. 이사가 지배주주의 이익을 위해 일반 주주의 이익을 희생시키는 일을 막을 수 있다는 찬성 쪽 견해와 개정안이 주주의 소송 남발, 투자 위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반대 의견이 맞서고 있어🤜🤛


국민의힘 측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한다지만, 상법 개정안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먼저 논의를 시작했었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도 “한국 경제팀의 일관된 시금석 중 하나가 주주가치 제고 의지였다”며 최상목 권한대행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직을 걸고 반대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고 있어. 


Talk!🎤 상법 개정안 보도에서도 살펴볼 만한 게 있어. 


거야 ‘상법 족쇄’ 강행 (중앙 1면 3/14) 

‘소송남발 우려’ 상법 개정안 통과, 과연 K밸류업 되겠나 (중앙사설 3/14) 


1면 기사를 쓴 기자가 이 법에 대해 의견을 물을 단체나 사람들을 살펴볼게. 


한국경제인협회,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 대한상공회의소, 익명을 원한 재계 관계자,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사용자, 경영자 측을 대표하는 단체들로, 한국무혁협회까지 포함해 경제5단체라 불리는 곳이야. 그 외 언급된 익명이 재계 관계자는 물론 교수, 의원 모두 이 상법을 반대하는 이들이지. 경제 관련 기사를 볼 때 취재원을 살펴보면, 기사가 어느 한쪽의 입장만 듣고자 하는 건 아닌지 그 의도를 살필 수 있어👀 


중앙일보는 놓친 상법 개정안 찬성 의견도 소개하며 이번 주.zip 코너를 마무리할게!


“작년부터 유행하는 말이 ‘국장(국내 증시)탈출 지능순’이라고 하는데, 국가적으로도 창피한 일이다. 상법이 개정된다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은 자금을 맡긴다고 한다.”

(김민국 브이아이피 자산운용 대표)


“이사의 충실 의무가 개정된다면 이사진이 대주주 이익만 고려하는 폐습이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


“소송 남발 우려는 기우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2개를 놓고 보면 최근 1년 반 동안 (이사회) 안건 100개 정도 중에 이사 충실의무가 적용되는 것은 1개 정도 된다.”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


(출처: “상법 개정, 윤석열 최상목도 찬성했었다”…여론전 나선 민주당, 한겨레) 

이번 주 뉴·뉴·뉴 이번 주 이상한 뉴스, 나쁜 뉴스, 좋은 뉴스  


이상한 뉴스_ ‘청부민원’ 의혹, ‘양심고백’ 나왔지만 외면한 이 곳

 

2023년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청부민원’ 의혹 기억나? 방심위는 방송 보도를 심의하는 독립기관이야💡. 이곳의 ‘장’ 방심위원장이 가족 등을 동원해 윤 대통령의 검사 시절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을 제기한 ‘뉴스타파 김만배-신학림 녹취록’ 인용 보도를 제재해달라는 ‘청부민원’을 냈다는 내용이야🙅‍♀️위원장이 민원을 넣고, 심의에도 참여한 셈이지. 그것도 대통령에 불리한 기사를 골라서. 


그간 류 위원장은 경찰 수사도, 권익위원회의 조사도 피할 수 있었어. 자신은 가족의 민원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으니,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위반 소지도 없다는 게 이유였어. 그런데 최근 양심고백이 나왔어📣 ‘류 위원장의 동생이 민원을 넣었다’는 사실을 류 위원장에게 사전에 보고했지만, ‘보고한 적 없다’고 위증을 했었다고 방통위 관계자가 증언을 번복한 거야. 


그러자 류 위원장은? 휴가를 내버렸지. 이후 방심위 전체 회의에 복귀했는데, 한 기자가 이 자리에서 번복된 증언 등에 대한 입장을 묻자 기자를 쫓아버렸어😡 그 이후의 행보는? 미디어오늘의 어제 기사에 따르면, 국회가 자신의 사퇴촉구 결의안 표결을 앞둔 시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대표님!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우국(이후 확인 불가)”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게 기자 카메라에 포착됐어😥


여기서 이상한 뉴스가 뭐냐고? 새로운 증언이 나오면서 류 위원장에 대한 재조사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경향, 동아, 서울, 한국, 한겨레, 국민 등 매체가 다 보도했는데, 조선일보만 이 소식을 지면에 전혀 언급하지 않았어. 이날 중요한 다른 보도가 많았나? 참 이상해 권익위 등이 재조사하기로 했으니 추후 보도가 될지, 그 내용은 무엇일지 같이 주목해 보자!


나쁜 뉴스_ 사람 죽어도 바뀌지 않는 연예 기사 


며칠 전부터 포털 사이트 뉴스 페이지에 배우 김수현 씨 기사가 계속 올라와 있어. 지난달 16일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 씨의 죽음과 배우 김수현 씨를 연관 짓는 유튜버 등의 폭로를 퍼 나르는 기사가 대부분이야. 고 김새론 씨 사망 이후 과거 김 씨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도하며 비난의 대상으로 만들었던 언론이 악플이 김 씨를 죽였다는 기사를 냈어. ‘자성 없는 언론’이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같은 일이 또 반복되고 있어. 


연예매체 오센은 고인과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쏟아내는 유튜버를 향해 “교통사고 현장에 잽싸게 달려가는 렉카(견인차)처럼 온라인 공간에서 부정적인 이슈들을 짜집기해 이슈거리로 이득을 챙긴다”고 비판하면서도 이 유튜버의 선정적 내용을 가장 구체적으로 빠르게 퍼나르고 있어. 이 매체는 <故이선균 잊었나..김수현 이슈몰이, 故김새론도 눈 못 감는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쓰기도 했는데, 자신들 기사가 문제라는 점을 모르지는 않을 것 같아. 그럼에도 고치지 못하는 배경이 있을 거야. 


연예 매체의 구조적 문제를 잘 짚은 기사를 공유할게. <연예인 죽이는 연예 기사…연예 기자들에게 물었다>(미디어오늘) “자극적 기사를 많이 써서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하면, 그게 정도”가 돼버린 연예매체의 생산 구조와 “문제 보도를 제재하지 못하고, 이로부터 이익을 거두는 포털의 책임”을 지적하고 있어.

좋은 뉴스_ 윤 석방 소식에 밀린 ‘세계 여성의 날’ 조명 기사들 🔦


지난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어. 이날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소식 등이 모든 언론의 톱뉴스를 차지했어. ‘여성의 날’은 여성 의제들이 관심을 받는 날이었는데, 계엄 이슈에 밀려 관심 밖으로 밀려났어😢 그럼에도 여성의날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끄집어낸 몇몇 기사들이 있어. 


<비상계엄이 세상 휩쓸자 잊힌 ‘여성 의제’> (경향 3/10)는 계엄 이후 논의가 중단된 ‘여성 의제’를 다시 끌어올리는 보도를 했어. 한 유튜버가 임신 36주 차에 임신 중지 수술을 받았다는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됐던 거 기억하지? 계엄 직전 모자보건법 정부 개정안 등과 관련해 여성 단체들이 정치권과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계엄 이후 논의가 중단됐다고 해. 이 외에도 외국인 가사 노동자 정책, 성매매 집결지 여성의 탈성매매 대책에 대한 지적도 있어. 


비상계엄 사태 당시 광장을 메웠던 여성들을 릴레이 인터뷰한 기사도 공유하고 싶어😀 계엄 직후인 12월 7일 국회 앞 집회의 참석 인원의 28%가 2030 여성이었다는 분석이 있었지. 계엄 뉴스 보느라 여성의날의 의미를 되새길 콘텐츠를 접하지 못했다면, ‘싸우는 여자들’이라는 매일노동뉴스의 기사를 추천해. 인터뷰 내용 일부를 가져와 봤어. 


“여성혐오로 당선된 대통령이 스스로 내란수괴가 된 상황에서 가장 짓밟힌 여성들이 이 사람을 끌어내리는 데 앞장서야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광장에 나가야겠다고 생각한 데에는 2015년 페미니즘 대중화 물결 안에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운동을 조직한 경험이 쌓였기 때문”

뉴스어디 픽 칼럼  
언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칼럼. 뉴스 보는 눈을 키워보자!


경향신문 <미디어세상/ 볼만한 기사가 없던 주말>(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 글이 함께 실리는 월요일 아침 신문에서는 법원 판결에 대한 명료한 해석과 적절한 전망을 볼 수 있을까. (중략) 주류 언론이라면 다음 중 몇 가지라도 해야만 했다. 나는 오늘이라도 해야 한다고 믿는다.

첫째, 시민이 직접 판결문을 읽고 논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즉 서울중앙지법의 판결문을 즉시 구해 인터넷판에 공개했으면 좋았다. 지난 2월4일 동아일보가 12·3 비상계엄 관련 검찰의 공소장 전문을 공개했듯이, 시민들이 직접 법원의 논지와 논변의 갈래를 검토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Talk!🎤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후 뉴스를 살펴본 필자의 심정과 언론이 독자를 위해 해야 할 것의 목록이 주요 내용이야. 오래된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언론의 역할이 어젠다를 주도하기보다, 스스로 주제를 찾아나서는 시민에게 판단할 정보를 제공하고, 참고 자료를 쉽게 풀어주는 게 중요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어. 

 

최근에 펼쳐본 책 중에 공통된 점을 발견했는데, 칼럼 내용과도 이어져. “디지털과 소셜미디어의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작가이자 편집자이자 독자”(<팩트체크의 기초>), “우리는 어떤 정보를 믿고 신뢰해야 하는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진실의 미래는 무엇이며 시민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식별해야 할까?”(<빌 코바치의 텍스트 읽기 혁명>). 뉴스어디도 이런 역할을 염두에 두면서 콘텐츠를 만들어볼게. 

 

그럼 다음주 토요일에 다시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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