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허스트 #국립현대미술관 #키이스케이프 #방탈출 #페즈 #재즈 #전시 #분크 #이터널로그 #팝업 봄이야말로 시작의 계절인 것 같아요. 3월은 늘 조금 낯설고 새로운 것을 마주하는 시간이었거든요. 최근 들어 전시와 팝업 소식이 하나둘 늘고 있어, 봄이 왔다는 게 또 실감 나요. 저는 얼마 전 새로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더 헤매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되기도 해요. 다음 달엔 지금보다 나아질 테니까요. 여러분은 요즘 무엇을 시작했는지, 또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궁금해요. 아직 떠오르지 않았다면, 레터를 읽으며 천천히 생각해 볼까요? 🍋 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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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현대미술의 아이콘, 데미안 허스트의 대규모 전시가 시작됩니다. 논쟁적인 작가로 꼽히지만, 직접 작품을 마주하는 경험은 또 다르게 다가올 텐데요. 전시와 함께 들리기 좋은 산책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서울의 고즈넉함과 역동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소격동부터 안국까지의 동선인데요. 감각적인 편집숍부터 모던 한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과 쉬어가기 좋은 카페까지, 전시의 여운을 이어가기 좋은 장소입니다. 자세히 살펴보세요.
사진: 릇 안국, 아모멘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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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탈출은 취미를 넘어 몰입형 공간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배우가 참여하는 이머시브 포맷부터 기업 협업 콘텐츠까지, 쓰임도 훨씬 넓어졌죠. 작년 방탈출 어워즈에서 올해의 테마상을 비롯해 4관왕을 차지한 ‘아야코’를 만든 키이스케이프를 만났습니다.
이들의 기획력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궁금했는데요. 인상적이었던 건 "공간과 이야기 중 하나는 일상적이어야 한다”는 말이었어요. 어딘가 현실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어야 몰입할 수 있다고요. 방탈출 기획자는 어떻게 이야기를 설계할까요? 조금은 낯설고 그래서 더 궁금한 이야기, 읽어보시죠.
사진: 키이스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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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팝 레터를 만드는 에디터는요
🌹 은코 자극을 즐기지만 마음은 늘 고요를 꿈꿔요
🍺 기수 먹고 사는 것에 관심 많은 음주가무 애호가 🍋 제이 좋아하는 게 많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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