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4월 15일(화)부터 6월 24일(화) 매주 화요일 센터 강의실에서 “꿀잼 도시재생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의 독특한 지역자원 매력과 재미를 알아보고 시민이 직접 콘텐츠를 발굴하여 제안해 보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총 10회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발대식 ∆울주군 온양·남창 “굽자 굽자 구이문화의 산실” ∆남구 전역 “산업수도 울산의 보금자리, 사택” ∆중구 병영 “무엇을 주어도 안바꿀 울산 문화콘텐츠의 보물창고, 병영” ∆지역자원조사 워크숍 ∆현장탐방 ∆꿀잼보고서 발표 및 수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신청,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25명이며,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울산의 매력과 재미를 시민과 함께 찾아 보고 콘텐츠로 개발하여 향후 도시재생사업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배움과 연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