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이 비의 이름은 장마가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 역대 최장 기간 장마라는 기록을 세웠던 2020년 한국의 여름이었습니다.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알프스 빙하가 갈라졌고, 미국 남서부는 연이은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상 이변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 트리플라잇은 '날씨'라는 키워드에 주목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날씨는 우리에게 "변화를 넘어 위기"라는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Letter from 🐇 트리플라잇 김경하 드림 🐇 기후변화가 바꿀 오늘의 날씨 : 2020년 VS 2050년
2020 글로벌 여름 날씨 톺아보기 2020년 한국의 여름은 56일이라는 역대 최장 장마를 기록했습니다. 2011년, 1998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강수량도 많았습니다. 글로벌 곳곳에서도 홍수, 폭염, 번개로 인한 산불까지 날씨로 인한 재난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020 글로벌 날씨 데이터&뉴스를 시각화했습니다. 기후변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한 장으로 리포트 읽기] 2020년 1월 Mckinsey Global Institute는 2050년까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물리적 위험과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해 105개국 대상으로 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기후변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보고서의 주요 데이터를 시각화해 정리했습니다. [두 얼굴의 기업]①세계 최대 석유 기업, 엑슨모빌 겉으로만 사회적 가치를 내세우는 '임팩트 워싱'이 화두입니다. 이슈&임팩트연구소 IM.Lab은 기업의 긍정적인 활동 이면에 감춰진 부정적 영향을 짚어보는 ‘두 얼굴의 기업’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번째는 세계 최대 석유 기업, ExxonMobil(엑슨모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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