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2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다이아몬드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12월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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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이 쌓이는 습관: 경제학적 사고를 통해 매일 더 유리한 선택을 하는 방법
勝間流 お金の増やし方 / 勝間 和代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40쪽 / 경제, 재테크 / 2026.12 출간예정
20분을 들여 500원 싼 달걀을 사는 것은 오히려 손해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매일의 선택부터 다르다! 경제학적 사고로 지출을 줄이고 수입을 늘리는 방법.
절약한다고 생각했던 행동이 오히려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선택일 수도 있다. 무조건 아끼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끊임없이 ‘돈이 늘어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일상 속 사례를 통해 경제학적 사고방식을 설명하고, 돈이 줄어들지 않는 지갑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돈을 불리는 공식은 3가지다. ① 가능한 한 수입을 늘리고, ② 가능한 한 지출을 줄이며, ③ 남은 돈을 최대한 운용하는 것. 이 3가지 원칙을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보통예금 계좌와 신용카드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부터 보험 가입, 항공권 비용 절약, 내 집 마련과 임대의 선택, 주주 우대 혜택 활용까지 생활 속 돈 관리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나아가 업무 효율을 높여 수입을 늘리는 방법, 이직과 부업 전략, 투자에 이르기까지 자산을 키우기 위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폭넓게 제시한다.
돈을 모으는 능력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올바른 선택을 하는 방법을 아느냐에 달려 있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수입과 자산을 체계적으로 늘려, 평생 돈 걱정을 덜어주는 경제적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저자] 가츠마 가즈요
경제평론가. 1968년 일본 도쿄 출생. 와세다대학교에서 금융 MBA를 취득했다. 게이오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회계감사법인에서 근무했으며, 아서 앤더슨, 맥킨지, JP모건을 거쳐 독립했다. 세 딸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경제와 커리어 개발, 합리적인 생활 방식에 관한 제안으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외국계 증권회사 등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 돈 걱정 없이 살아가기 위한 합리적이고 실천적인 자산 형성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돈을 은행에 맡기지 마라》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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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만화로 배우는 역전의 경영학
少年マンガで読み解く番狂わせの経営学 / ミナべ トモミ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28쪽 / 비즈니스 / 2026.12 출간예정
《귀멸의 칼날》에서 조직론을, 《데스노트》에서 경영의 원리를 배운다!
소년만화 속 역전의 법칙으로 읽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판을 뒤집는 비즈니스 전략.
강자가 더욱 강해지고, 약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잡기 어려운 경쟁사회. 기업과 개인 모두 숫자와 성과, 능력의 경쟁에 매몰된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까? 정답은 강자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강점을 활용해 게임의 규칙 자체를 바꾸는 데 있다.
이 책은 《주간 소년 점프》의 명작 만화 7편을 경영 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예상을 뒤엎는 ‘자이언트 킬링’의 원리를 탐구한다. 《귀멸의 칼날》에서는 조직의 이념과 계승을, 《데스노트》에서는 권력과 자기파괴의 메커니즘을,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을 통해 정체성과 커리어의 위기를, 《슬램덩크》를 통해 불완전한 팀과 심리적 안전성을, 《하이큐!!》를 통해 기존 상식을 깨뜨리는 조직 혁신의 원리를 발견한다. 마지막으로 《원피스》를 통해 앞선 6가지 관점을 통합하고, 경쟁의 판을 뒤집는 6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반드시 더 강해지는 일이 아니다. 때로는 기존의 규칙을 벗어나 자신만의 호기심과 유희성을 발휘하는 것이 새로운 돌파구가 된다. 익숙한 소년만화를 어른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조직 운영과 경력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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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TSUKA TIGER 고요한 열정
ONITSUKA TIGER 静かなる情熱 / 庄田良二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비즈니스 / 2026.12 출간예정
한때 사라졌던 브랜드는 어떻게 전세계가 열광하는 패션 브랜드로 부활했을까?
10년 만에 매출 10배 성장을 이뤄 낸 오니츠카타이거의 브랜드 재건 전략.
최근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오니츠카타이거’. 일본의 매장 앞에는 평일에도 개점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서고, 고객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이다. 한때 사라졌던 브랜드가 어떻게 전세계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오니츠카타이거가 10여 년 만에 매출을 10배 이상 성장시키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과정을 추적한다. 그 중심에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사업을 이끌었던 쇼다 료지(현 OT GROUP 사장)가 있다. 단 세 명으로 시작한 브랜드 재건 프로젝트는 어떻게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을 통해 브랜드의 위상을 바꾸어 놓았을까? 저자는 그 과정을 따라가며 브랜드 부활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과 소비자가 열광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다르다. 오니츠카타이거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의 잠재력을 재발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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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어 보이는 말하기
自信があるように見える話し方 / 成田 えりこ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6.12 출간예정
말의 내용이 아닌 ‘목소리의 인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자신감과 설득력이 달라진다!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도 어떤 사람의 말은 신뢰를 얻고, 어떤 사람의 말은 쉽게 잊힌다.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거나, 감정이 드러나지 않고, 말에 무게감이 없다는 인상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차이는 의외로 말의 내용이 아니라 목소리의 높낮이와 속도, 호흡, 말 사이의 간격 등 ‘소리의 인상’에 있다.
이 책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을 바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말하기 방법을 찾도록 한다. 우리는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뿐 아니라 목소리의 밝기, 어조, 말끝의 변화 등 다양한 음성 정보를 통해 감정과 의도를 판단한다. 따라서 소리의 특징을 조금만 조절해도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인상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저자는 말하기 방식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각 유형의 강점과 약점, 가장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자신감을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을 없애고, 목소리를 바꾸는 원리를 익힌 다음, 자신의 음성적 특징을 진단해 이상적인 말하기 방식으로 발전시키는 단계별 훈련을 제시한다. 나 자신에게 맞는 목소리와 말하기 방식을 발견하는 것을 통해, 당당하게 의사를 표현하고, 타인에게 신뢰를 주며, 자기긍정감까지 높일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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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66가지 습관
「世界一夢がかなう街の人たち」に学んだ 夢がかなう66の習慣 / 宮嶋 みぎわ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408쪽 / 자기계발 / 2026.12 출간예정
뉴욕에서 꿈을 실현한 100명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과 습관 66가지.
꿈을 이룬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흔히 특별한 재능이나 경제력, 든든한 인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혹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타고났을 것이라 짐작한다. 하지만 세계 각지의 인재들이 모이는 뉴욕에서 꿈을 이룬 사람들의 실제 모습은 달랐다. 그들 역시 두려워하고, 좌절하고, 질투하고, 자신감을 잃는다. 다만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두려운 상태에서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이 책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피아니스트인 저자가 자신의 꿈을 실현한 100명을 직접 인터뷰하며 발견한 ‘꿈을 이루는 66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기업가와 투자자, 음악가, 예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동의 공통점을 찾아낸다.
남들이 질리지 않느냐고 물을 만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기, 실력이 부족할 때부터 자신의 결과물을 보여 주기, 실패했다면 무작정 노력하기보다 방법을 바꾸기, 질투심을 억누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도움을 요청하기. 모두 특별한 능력이나 많은 돈 없이도 실천할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행동들이다.
꿈을 이루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실패하지 않는 능력이 아니라, 실패한 다음 다시 시작하는 습관에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지금 있는 자리에서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을 용기와 실천 방법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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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강점’인 아이로 키우는 법
英語を「強み」にする育て方 / 船津徹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04쪽 / 육아, 영어학습 / 2026.12 출간예정
영어를 못하는 아이는 없다! 아이의 기질과 영어 수준에 꼭 맞는 학습법으로, 0~12세 영어 황금기를 완성하는 엄마표 영어의 모든 것.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영어책을 읽어 줘도 실력이 늘지 않거나, 다른 아이에게 효과적이었던 학습법이 우리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면? 중요한 것은 무조건 일찍 시작하거나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현재 영어 수준에 맞는 학습법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2가지 독자적인 진단법과 3단계 학습 체계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23가지 영어 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먼저 아이의 기질을 진단해 25가지 유형별로 적합한 학습법을 제시하고, 읽기 속도 진단을 통해 현재 영어 수준을 파악하여 알맞은 교재를 선택하도록 돕는다.
영어 학습 과정은 글자와 소리를 연결하는 ‘파닉스’, 자주 등장하는 단어를 한눈에 알아보는 ‘사이트 워즈’, 문장을 막힘없이 읽는 ‘유창성’의 3단계로 구성된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 0~12세의 연령별 발달 과정에 따라 어떤 활동을 실천하면 좋은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유학도, 값비싼 사교육도, 부모의 뛰어난 영어 실력도 필수 조건은 아니다. 아이의 특성과 성장 속도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꾸준히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 후나츠 도오루
1966년 일본 후쿠오카현 출생. 메이지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유아교육 회사로 이직했다. 이후 독립하여 미국 하와이주로 이주했으며, 2001년 호놀룰루에 TLC for Kids를 설립했다.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영어 교육 프로그램 ‘TLC 파닉스(TLC Phonics)’를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에서 25만 명의 교사가 가입한 교육 플랫폼 ‘OpenEd’에서 2위를 차지했다. 25년 동안 누적 5,000명 이상의 이중언어 구사자를 양성했으며, 이 학교의 졸업생 중 다수가 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 세계 유수의 대학에 진학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강점을 키워 내는 육아》, 《세계 표준의 자녀 교육》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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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본 요리: 인생에 꼭 필요한 30가지 레시피
ウー・ウェンの定番料理 人生になくてはならない30のレシピ / ウー・ウェン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08쪽 / 요리 / 2026.12 출간예정
재료는 적게, 조리법은 간단하게, 맛은 깊게! 레시피를 외우지 않아도 평생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되는 30가지 기본 요리 레시피.
요리의 핵심 원리를 이해한다면 적은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가정식을 소개해 온 요리연구가인 저자가 평생 만들어 먹고 싶은 30가지 기본 요리 레시피를 전한다. “함박스테이크에는 빵가루나 달걀 같은 접착 재료가 필요 없다.” “야키소바의 채소는 대파만으로 충분하다.”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간단한 조리법이지만, 그 안에는 식재료 선택부터 손질과 썰기, 불 조절, 양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명확한 이유가 담겨 있다. 저자는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 하는 것을 넘어, 왜 이 재료를 선택하고, 왜 이렇게 썰고, 왜 이 순서로 조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각각의 과정에 담긴 원리를 깨닫고 나면 요리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고, 점차 자신의 감각만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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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남자의 절대 법칙
男の服選びの正解 / 近藤 昌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24쪽 / 패션, 라이프스타일 / 2026.12 출간예정
옷을 잘 입는 남자에게는 확실한 기준이 있다! 일본의 전설적인 스타일리스트가 알려 주는, 30대부터 평생 실패하지 않는 남자의 옷 선택법!
패션은 개인의 취향과 감각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좋은 인상을 주는 남자의 옷차림에는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있다.
이 책은 일본 남성 패션계의 최전선에서 50여 년간 활동해 온 전설적인 스타일리스트인 저자가 옷을 고를 때 고민하거나 실패하지 않도록 돕는 ‘남성 패션의 절대 법칙’을 소개한다. 일본 셀렉트숍의 선구자인 ‘미우라’에서 경력을 시작해 SHIPS와 ZOZOTOWN의 출범에도 참여한 저자는 수많은 유명인과 기업 경영자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남성 패션의 핵심 원칙을 체득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화려한 유행이나 타고난 패션 감각이 아니다. 좋은 기준에 따라 심플하고 기본적인 아이템을 갖추는 것만으로도 옷차림의 인상이 놀라울 만큼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신발을 갖춰야 할까? 바지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아우터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저자는 남성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아이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각각의 아이템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기준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30대부터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옷 선택의 원칙을 통해 쇼핑은 더 간단하게, 스타일은 더 근사하게 완성하도록 안내한다.
[목차]
들어가며: 남자의 옷차림에는 ‘정답’이 있다
제1장 남자의 옷 선택, 정답은 따로 있다
‘옷’은 인격을 드러낸다 / 40년 이상의 경험으로 깨달은 ‘남자의 옷 선택’에 관한 결론 / 이 아이템들만 있으면 충분하다 / 옷 선택의 90%는 ‘실루엣’이 결정한다 / 옷차림에 사용하는 색은 ‘두 가지’까지만 등
제2장 하의와 신발 선택의 정답
패션의 기본이 되는 ‘하의’,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데님의 기본은 ‘리바이스 501’ / 치노 팬츠를 잘 입는 사람이 패션을 잘 안다 / 어른의 품격을 높여 주는 울 팬츠 한 벌 / 남자의 신발장에 로퍼는 빠질 수 없다 등
제3장 봄·여름 옷차림의 정답
봄·여름 패션의 성패는 ‘어떤 아이템을 갖추느냐’에 달려 있다 / 품격을 높여 주는 티셔츠 착용법 /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폴로셔츠란? / 반소매 셔츠는 ‘칼라’를 잘 선택해야 한다 / 봄·여름 긴소매 셔츠는 ‘브로드 셔츠’와 ‘리넨 셔츠’ 등
제4장 가을·겨울 옷차림의 정답
옷 입기 어려운 계절일수록 ‘기본 아이템’이 빛을 발한다 / 잘못 선택한 이너웨어 하나가 전체 스타일을 망친다 / ‘후드티만 입는 아저씨’에서 벗어나기 위한 철칙 / 라운드넥 니트를 입는 황금 법칙 / 매력적인 남자가 되는 ‘가디건’ 스타일링법 등
제5장 슈트 선택의 정답
남자의 슈트에는 ‘규칙’이 있다 / 슈트는 어디에서 사야 할까? / 슈트는 그레이 또는 네이비, 무지 디자인이면 충분하다 등
[저자] 곤도 마사루
패션 디렉터, 스타일리스트. 1956년 일본 도쿄 출생.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역 배우로 무대와 영화, TV 드라마에 출연했다. 14세부터 연예인으로 활동하다가 이후 패션계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1978년 일본 최초의 셀렉트숍인 SHIPS의 설립에 참여했다. 하와이대학교에서 유학한 뒤 귀국하여 잡지 《POPEYE》에서 모델 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았으며, 1985년 기획·제작 회사 TOOLS를 설립하고 도쿄 니시아자부에 TOOLS Bar도 오픈했다. 현재는 일본을 대표하는 운동선수, 뮤지션, 아티스트, 배우 등을 중심으로 패션 디렉팅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의식주 전반에 걸친 다양한 매장의 기획·프로듀싱을 비롯해 이벤트 기획과 브랜딩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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