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書藝

매거진 '동양서예' | 2024년 8월의 첫째주 뉴스레터

동양서예 구독자 여러분,

바로 어제 2024년 8월 3일 오전 10시 30분 예정대로 저희 대한민국 동양서예대전 첫번째 휘호대회를 서울 동숭동에 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에서 동양서예협회 심사위원단에서 신중하게 선발된 14분의 공모작가들께서 모두 참석하시어 그동안 갈고 닦은 서예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셨습니다.

아울러 어제 오후 그동안 미루어왔던 협회 임원 위촉식과 함께 금년에 위촉되신 새로운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 그리고 운영위원 위촉식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들께서는 저희 협회 위촉식을 마친 이후 작품들을 엄격하게 재심사하신 후 대상 2분(문체부장관상 1명, 서울특별시장상 1명), 그리고 최우수상 3분, 우수상 9분이 확정하였고, 삼체상과 특선 그리고 입선 수상 대상자와 함께 8월 16일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원로 초대작가님들과 고문님을 비롯하여 금년에 위촉되신 심사위원장님과 심사위원, 운영위원 분들의 지원과 노력으로 저희 협회 첫번째 현장 휘호대회를 원만히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세밀하게 준비하여 현장 휘호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수상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기획되는 도록 제작과 8월 16일 최종 발표를 위한 홈페이지 제작 준비에 들어갑니다.   입선 이상 모든 수상자들은 예정대로 8월 16일경 저희 홈페이지와 동양서예협회 카카오채널을 통해 먼저 발표할 예정이고, 2024년도 9월 월간서예와 월간 서예문인화에서도 모든 수상자 명단을 공표하게 될 예정 입니다.
 
도록 판매가격은 원가 인상 등으로 권당 3만원으로 책정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표구비를 이미 납부하신 공모작가에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도록이 1권씩 제공됨을 미리 안내하여 드립니다. 

이제 제21회 대한민국 동양서예대전 일정이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작가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 및 후원을 기다리겠습니다.


사단법인 동양서예협회 이사장 임재홍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