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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7일 월요일

아침 기온 5∼10도 뚝 떨어져…밤부터 곳곳에 강풍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밤부터 일부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됩니다. 특히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낮 기온은 0도 내외가 될 전망입니다.

전체적으로 어제보다 5∼10도가량 낮아지는 만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부산·대구·울산·경남은 새벽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단독]광주 찬탄집회서 尹 부부 '딥페이크 음란물' 전시 파문
◆ [단독] 광주 '찬탄집회'서 양파망까지 동원... 불법 '수금 활동' 드러나
◆ 광주 금남로 가득 메운 탄핵 반대
◆ 탄핵 찬성 집회 2만명? 확인 결과 5천명이었다
◆ 광주 뒤흔든 탄핵 반대 집회... 맘카페 반응
◆ 문형배 "탄핵심판 진행 대본 TF서 올라온다"
◆ 대한민국이 공산화 되면 펼쳐질 현실
◆ 광주시민이 말하는 전라도가 발전 못한 이유
◆ 탄핵 반대 헌정 회복
◆ [윤서인의 뉴데툰] 역사강사의 패기
265화: 반대쪽 집회는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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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열린 탄핵 찬성 집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딥페이크 영상이 송출된 이후 한 온라인 카페를 중심으로 회원들의 성토가 쏟아졌다. 여당은 "현직 대통령을 비난하기 위해 딥페이크 영상을 대낮에 길거리에서 송출한 건 처벌 대상"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탄핵 찬성 집회에서 모금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 현장에서 붉은색 양파망을 통한 수금 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 핵심 쟁점은 국회의원 체포 지시 과정에서 윤 대통령이 개입했는지 여부였다. 내란죄의 핵심 요소인 '국헌문란' 행위가 있는지를 따져보기 위해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상속세 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가운데 여당인 국민의힘은 "가짜 우클릭"이라며 이 대표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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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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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음력 1월 20일] 일진: 정사(丁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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