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을 요약한 4컷 만화를 먼저 소개합니다.
구글 제미나이(나노바나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AI의 발전 속도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로 그동안 가장 많은 피드백을 주신 「리더의 착각」을 재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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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더가 되기 어려운 5가지 이유


이수민 대표 (SM&J PARTNERS)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진짜 리더로 가는 길> 칼럼연재중

저서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많은 리더십 책들이 있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다. 그대로만 적용하면 조직과 구성원들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될 것 같다. 그런데 실제 적용해보면 어떨까? 기대와 현실은 다르다. 리더십 덫에 빠진 느낌이다. 왜 그럴까?

조직이 리더에게 기대하는 것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다. 조직의 충실한 대변인, 조직이 리더에게 기대하는 가장 본질적 역할이다.

조직을 대변해야 할 때에는 리더 본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조직의 관점이 절대적으로 우선시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선 리더는 철저하게 의뢰인의 관점으로 행동해야 하는 변호사와 비슷하다. 의뢰인의 뜻과 다른 변론을 하는 변호사는 존재 가치가 없다.

조직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리더도 마찬가지다. 조직의 리더는 반드시 조직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Mark Twain)의 말을 빌려보자.


“사람들이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를 확실하게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What gets us into trouble is not what we don't know.
It's what we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진짜 리더가 되기 어려운 이유도 같다. 특히 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리더십 이론과 방법으로도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기 어렵다. 학습된 무력감만 쌓일 뿐이다.



다섯 가지 착각


1.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2.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해야 한다
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4. 나는 문제 없어!
5. 그래도 좋아지겠지

이러한 다섯 가지 착각은 누군가에겐 불편하게 들릴 수 있다. 착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진짜 리더는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일이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마음이 불편해도 진짜 리더가 되려면 가야 할 길이다.


리더의 5가지 착각은 [리더십 칼럼] 2026. 1월 다음호에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이나 리더십 코칭 전문가,
이수민 대표의 저서!

저자의 책을 읽은 분들은 이런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


* MZ 세대에게 치여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kt****)
* 내년도 리더십 교육과 사업계획을 고민하고 있는데 많이 참고가 되었어요.
(ve***)
* 책 부제에 적힌 '문제 해결 중심', '쉽고 명쾌한 리더 지침서'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ga***)
* 내 아들에게 꼭 읽혔으면 하는 책입니다.
(LS**)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서점 링크를 클릭하세요~

불편하지만 진짜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 이수민 – 교보문고 (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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