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독님.
💌 DGK 사무국에서 10월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10월의 DGK는 창작자의 권리를 지키고 자유롭고 안전한 창작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저작권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여하고, 창작의 자유와 영화인의 안전을 위한 성명을 발표하며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또한 국제시청각저작자연맹(AVACI-FESAAL) 도쿄 연례 총회에 참석해 영상 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국제적 연대에도 함께했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회원 감독님들의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만나고, 「2026 한국영화감독의 밤」을 통해 반가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제 현장 곳곳에서는 저작권 홍보 캠페인을 통해 창작자의 권리를 알리는 활동도 펼쳤습니다. 이 밖에도 민규동 대표님의 웹진 기고 글 「세 개의 테이블」과 10월 특강 프로그램 후기 및 「폴리스스토리 아카데미」 2기 진행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DGK 뉴스레터를 통해 지난 한 달간의 DGK의 주요 소식과 회원 감독님들의 반가운 작품 개봉·공개 소식을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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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경 의원 대표발의 「저작권법 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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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K는 10월 12일(월) 국회 소통관에서 '저작권법 개정안 발의 및 조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기자회견은 국내 영상 콘텐츠 창작자들이 글로벌 OTT 플랫폼의 저작권 독점과 매절계약 관행에 맞서 '정당한 보상권'을 법제화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당일 기자회견에는 법안을 발의한 임오경 의원 및 DGK(한국영화감독조합) 문현성 저작권위원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정재홍 이사장, 박해영 저작권위원장,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송영웅 이사장, 배우 유태웅, 임호, 김승욱, 한국독립영화협회 백재호 이사장, 한국독립PD협회 강호준 이사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 참석 및 인터뷰에 응해주신 문현성 저작권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독님들의 DGK의 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행보에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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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의 자유와 영화인의 안전을 위한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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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4일(일), DGK는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하여 작품에 대한 비판이 창작자 개인의 삶과 생업을 위협하거나 향후 창작 활동을 위축시키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10월 5일(월), DGK가 함께하는 영화인연대에서도 영화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과 비판의 권리를 존중하는 동시에, 작품에 참여했거나 의견을 밝힌 개인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두 성명은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영화인의 안전과 지속적인 창작 활동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DGK는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자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영화인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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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AVACI - FESAAL (국제시청각저작자연맹)
도쿄 연례 총회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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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일본 도쿄 하얏트 리젠시에서 '2026 AVACI - FESAAL 연례 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남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20여 개국 영상창작자 집중관리단체(CMO) 대표단이 대거 집결하여 영상저작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재확인했습니다. DGK에서는 모지은 감사와 백승환 이사, 문현성 저작권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한국 창작자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개최국인 일본의 창작 환경 및 저작권 현황을 살펴보는 세션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대륙별 창작자 권리 현황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세션에서는 DGK가 한국의 감독 저작권 및 정당한 보상권 법제화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각국 대표단의 뜨거운 공감과 지지를 받았습니다. 또한 새로운 영상 유통 포맷 확산에 따른 저작권 징수 및 분배 체계의 변화, 여성 창작자들의 생태계 강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부상에 따른 창작 주권과 저작권 침해 대응, 국가별 영상 창작 지원 정책 사례가 중점 논의되었습니다. 이어 유튜브 등 글로벌 OTT·스트리밍 플랫폼 내 정당한 보상 청구권 확보를 위한 AVACI 차원의 공동 대응 전략과 사적이용복제 보상금 제도 현황이 공유되었습니다. 총회 마무리에는 저작권 관리 전산 시스템 'AVSYS'의 최신 개선 상황을 점검하고, 'AI 대응 공동 가이드라인' 및 사적복제 보상 결의안을 공식 채택하며 회의를 마쳤습니다.
DGK의 대표단은 이번 총회에서 범아프리카 시나리오작가 및 영화감독 연맹인 APASER(Pan-African Alliance of Screenwriters and Filmmakers)의 라자 라자나자토보(Laza Razanajatovo) 회장과 별도 회동을 갖고 조속한 시일 내에 상호대표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하였으며, 현재 후속 실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호주(ASDACS), 일본(DGJ, WGJ), 브라질(GEDAR), 인도(SRAI), 멕시코(DIRECTORES MÉXICO) 등의 단체들과도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도모하기로 하였습니다. DGK는 앞으로도 해외의 영상저작자 단체들과 함께 DGK 감독들의 정당한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한 국제 협력을 적극 이어갈 예정입니다. 조합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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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K 대표 민규동 감독이 전하는 「세 개의 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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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FORMER 웹진에 실린 DGK 대표 민규동 감독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세 개의 테이블」
보마르셰의 저녁식사, 의궤 한 권, 그리고 생폴드방스의 명패.
서로 다른 시대와 장소를 가로지르는 세 가지 이야기.
전혀 다른 듯한 이 이야기들은 어떻게 하나의 주제로 이어질까요?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 뒤에는 누군가의 고민과 노력, 그리고 지켜내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세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 어떤 생각과 질문이 남을지 궁금합니다.
감독님들의 많은 관심과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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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DGK와 함께한 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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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도 DGK 회원 감독님들의 작품과 다양한 활동이 영화제 곳곳을 채우며 부산을 찾은 관객들과 반가운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부산 중구에서 진행된 「영화감독 부산 중구 한 달 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감독님들의 활동도 소개되며, 영화제의 무대가 지역과 창작의 현장으로 확장되는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DGK-PLUS M상(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에는 김시진 감독님의 〈화곡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김시진 감독님을 대신해 안민영 배우님이 대리 수상하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수상하신 김시진 감독님께 축하드리며, 올해 'DGK-PLUS M상' 심사에 함께해 주신 김미조·김용완·신준 감독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화제 기간에는 영화인들의 권리와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영화인연대가 참여한 포럼 비프 〈모두가 계속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 : 창작의 권리와 지속 가능성〉에는 민용근·윤단비 감독님이 함께해 창작의 권리와 영화산업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와 함께 「2026 한국영화감독의 밤」에서는 부산을 찾은 감독님들과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영화로 이어진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화의 상영관에서, 시상식과 포럼에서, 그리고 반가운 만남의 자리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나눈 이야기와 만남이 앞으로의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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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unity BIFF X DGK DGK, 감독의 권리를 향해 현장에서 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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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지난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DGK는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DGK 저작권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감독님들과 영화인들을 만났습니다. 또한 포럼 이후, 영화의 전당 게릴라 홍보,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자료 비치까지 다채로운 현장 활동을 펼쳤습니다. 창작자의 저작권 보호와 공정한 보상의 필요성을 알리며, DGK의 가치를 깊이 새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DGK 저작권 홍보 부스를 직접 찾아와 응원과 홍보에 함께해 주신 감독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독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DGK는 감독님의 권리를 위한 첫걸음부터 완성까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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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목), DGK 사무국에서 DGK 제6차 이사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저작권법 개정 및 창작자 권익 보호 활동, 해외 저작권료 분배 현황, 국제 저작권 단체와의 협력, 회원 지원 및 조합 운영 개선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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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수), DGK 문시현 감독님과 함께한 DGK 멤버십 10월 특강 프로그램 「영화처럼 찍으면 안 됩니다 — 영화감독을 위한 숏폼 드라마의 ‘세로’운 문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영화와 숏폼 드라마의 차이를 살펴보고, 숏폼 드라마만의 연출 방식과 제작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문시현 감독님께서 여러 글로벌 플랫폼에서 숏폼 드라마를 연출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계약, 촬영에 이르기까지 실제 제작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특강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숏폼 드라마의 제작 단계별 구체적인 설명과 실제 현장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는 의견과 함께,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이해하고 연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는 후기도 전해 주셨습니다. ✍️
DGK는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감독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영화감독의 실무 중심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강의를 진행해 주신 문시현 감독님과 참여해 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강에 참여하신 감독님들께는 소정의 굿즈도 함께 제공되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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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찰청 X DGK 「폴리스스토리 아카데미」 2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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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7일(화), 서울경찰청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독과 작가를 위한 「폴리스스토리 아카데미」가 진행되었습니다.
수사·탐지견·과학수사 등 현장 경찰관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업무 이야기를 통해, 감독과 작가님들의 집필에 실질적인 영감과 디테일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폴리스스토리 아카데미」 2기에 함께해 주신 감독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GK는 앞으로도 감독님들의 창작 여정을 늘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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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종관 감독님,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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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드라마 | 80분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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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대현 감독님, <코리안 블랙 아이즈>
(11월 11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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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 90분 | 전체 관람가
출연: 키티, 수지, 린다, 애니, 신디, 엘시, 제니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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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정훈 감독님, <최종면접>
(11월 4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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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미스터리 | 107분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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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태경 감독님, <고인아파트>
(11월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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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 80분 | 상영 등급 미정
출연: 유선, 이서연, 이천무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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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박훈정 감독님, <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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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느와르, 스릴러 | 107분 | 청소년 관람불가
출연: 이신영, 박유림, 김명민, 박해수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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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양윤호 감독님, <삼춘, 어디 감수광?>
(11월 11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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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95분 | 12세 이상 관람가
출연: 양정원, 이태리, 양윤호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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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용기 감독님, <완벽한 집>
(11월 25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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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스릴러 | 95분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장규리, 배종옥, 김민철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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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조바른 감독님, <광안: 세자의 여자>
(11월 18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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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로맨스, 사극 | 미정 | 상영 등급 미정
출연: 성준, 츄, 스윙스, 김응수, 조수향, 염승이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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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조수원 감독님, <재혼 황후>
(11월 4일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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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 10부작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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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최창환 감독님, <레이오버 호텔>
(11월 25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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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102분 | 12세 이상 관람가
출연: 정연주, 박예린, 안소희, 박정연, 박소진,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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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준희 감독님, <푸른길>
(11월 20일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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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하드보일드 | 8부작 | 청소년 관람불가
출연: 손석구, 나가야마 에이타, 김신록, 최성은, 정재영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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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홍의정 감독님 외, <폭설>
(11월 18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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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미스터리 | 미정 | 상영 등급 미정
출연: 김윤석, 구교환, 노윤서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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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K 멤버십 서비스는 정회원과 준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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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K는 멤버십 서비스의 일환으로 정·준회원 감독님께 협약 병원 무료 건강 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원 본인은 무료로, 회원의 가족은 할인된 비용(20~30만 원)으로 건강 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병원별 프로그램 및 예약 절차 등 세부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2026년도 DGK 멤버십 건강검진 서비스 안내」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해 주세요.
📎 2026년도 DGK 멤버십 건강 검진 서비스 안내 파일 👉링크
※ DGK 건강 검진 서비스는 2년에 1회 이용 가능합니다. (*2025년에 검진을 받으신 감독님은 2027년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협약병원 대표 연락처 메디플라워 헬스케어 02-3475-7100 녹색병원 02-490-2010 신촌연세병원 02-337-7582
비에비스 나무병원 02-1577-7502
건강 검진 멤버십 서비스 문의 DGK 사무국 📧 dgk@dgk.or.kr / ☎️ 02-608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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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품공모
[2026 햇시네마 페스티벌] ~11월 6일(금) 👉링크
[제4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027년 1월 11일(월) 👉링크
■ 기타지원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영화제 및 프로젝트 행사 참가활동지원 | 연중 수시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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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K는 공식 파트너의 후원으로 정·준회원에게 여러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식 파트너의 주요 권리 사항 중 하나로 DGK 회원 작품 엔드크레딧 내 파트너사 로고 삽입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로고 삽입 가이드를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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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K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나,
뉴스레터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 사무국으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DGK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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