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호는 듀얼 커버스토리입니다. 한 호에 커버스토리가 두개 실렸습니다. 창간 기념 특집호 2탄입니다.
<시사IN> 제 527호
527호는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호입니다. 
은퇴한 원 <시사저널> 기자들이 지면에 대거 참여했습니다. 
한 호에 커버스토리가 앞 뒤로 두개입니다. 
편집국장의 편지
몽골 기병들의 복귀
2000년 5월 입사 53일밖에 안 된 수습기자가 원(原) <시사저널> 커버스토리를 썼다. 퇴고를 하는데, 김상익 편집장도 못 미더웠는지 초고를 보여달라고 했다. 회의실로 불렀다. 김 편집장은 프린트된 초고를 들고 흔들었다. “형용사·부사를 다 빼. 주어·목적어·서술어로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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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IN
히틀러도 놀랄 극우 정당의 선전
독일 총선에서 극우 정당인 AfD(독일을 위한 대안)가 12.6%를 얻어 제3당으로 약진했다. 극우 정당이 반인종주의·호황· 사회복지·유럽통합이라는 4중 방어막을 뚫은 까닭을 살폈다.
'박근혜 쇼쇼쇼'를 위한 참모들의 무리수
<시사IN>이 단독 입수한 2015~2016년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문건을 보면 참모들이 국정을 고민하기보다 ‘박근혜 개인 매니저’ 노릇에 치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불평등과 부패에 대해 공격적으로 보도한다"
2014년 설립된 미국의 인터넷 언론 <디인터셉트>는 정보기관의 범죄와 권력의 오.남용에 관해 독보적인 특종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드론 페이퍼스'기사가 큰 방향을 일으켰다.
포토IN
진실을 향한 그들의 소리 없는 외침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오전 9시30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첫 보고를 하고도, 나중에 오전 10시에 보고를 했다고 조작한 정황이 담긴 파일이 발견되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또 그해 7월 재난 컨트롤타워를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아닌....
편집국장의 편지
'올드 보이'들이 나선 까닭
1980년대 대학가 패션의 대세는 게스 청바지와 나이키 운동화였다. 국내 브랜드로 뱅뱅 청바지와 프로스펙스 운동화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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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IN
"잠들었는가 넋이여, 함께 가는가 생명이여"
16년 만에 다시 찾은 ‘지리산 850리 도보 순례’, 이념 갈등·속도 지상주의 여전… ‘걷기와 언론을 생각하다
그해 봄, <시사IN>과 제주올레가 싹트다
편집국의 반대에도 심상기 회장은 금창태 사장을 불러왔고, 금 사장은 화를 불러왔다.
서울에서 만나자던 불로뉴 숲의 약속
'원조 블랙리스트' 윤이상 선생과의 파리 인터뷰는 이렇게 진행되었다.
창간 10주년 이벤트
중림동 다이내믹
기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번개 파티, ‘10월의 중림동 다이내믹’에 놀러오세요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시사IN>의 오랜 필자들도 함께합니다.
참가 신청
창간 10주년 기념 ‘함께 걷는 길-규슈올레 편’
규슈의 가을을 걷다
“나 자신에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올레길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더 행복했어요.”
<시사IN>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함께 걷는 길’ 행사에 참여한 독자들의 반응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행선지는 규슈올레. 광활한 대자연과 굴곡진 역사가 있는 그곳을 ‘은유 읽다’를 연재 중인 은유 작가와 함께 걸어 봅니다. 군함도 답사서경식 교수의 특강도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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