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돌핀이는 어떤 얘기를 가져왔을까?
💚에디터 영철 예능계 대부, 영석이 형의 아이돌 애착 인형
💗에디터 릴리 공중파가 OTT를 반기는 이유, '나는 신이다'
💜에디터 진정 양현석은 빠져! 이제는 올드한 YG 데뷔 서바이벌
💙에디터 기영 벌써 봄🌸 아이돌 봄 캐럴 추천 (수록곡 편)
🔥 불판 🔥 'JMS 쇼크' 사이비 집안 들통난 DKZ 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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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의 Full ver.은 이번주 돌핀의 마지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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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예능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나영석 사단!
믿고 보는 나영석 예능인 만큼 나오는 출연자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곤 하는데요.
과연 나영석 예능에 나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아이돌들은 누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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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직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뷔.
뷔는 서진이네의 MZ 막내 인턴으로 등장해 솔직하면서 엉뚱한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어요.
‘주스가 2개 팔렸는데 4개 먹은 인턴’, ‘노조 형성 꾀하는 인턴’, ‘최인턴보다 김인턴이 위라는 인턴’ 등 다양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 냈죠.
특히 사장인 이서진과 투덕거리는 케미가 마치 ‘고길동’과 ‘둘리’ 같다고해 뷔둘리라는 별명도 생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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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 지구오락실 -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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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에 모든 운을 다 썼다는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예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던 ‘미미’와 ‘안유진’이 나와 감춰왔던 예능감을 잔뜩 발산했어요.
‘미미’는 래퍼지만 불명확한 미미어로 엉뚱함을 뽐내며, 뭐든 열심히 하는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어요. 특히 랜덤플레이댄스에서 선미의 가시나를 추다가 갑자기 현타를 맞은 짤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죠.
맑은 눈의 광인의 대명사가 된 안유진은 나영석 PD가 ‘가슴으로 낳은 딸’이라고 부를만큼 ‘뿅뿅 지구오락실’의 최대 수확으로 뽑혀요.
안유진은 제작진의 실수를 당당하게 지적하며 나영석 PD도 당황시키는 공격력을 뽐냈고, 나영석 PD는 안유진에게 ‘이런 느낌으로 캐스팅한게 아닌데’라고 말했지만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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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유기 - ‘슈퍼주니어 규현’, ‘블락비 피오’, ‘위너 송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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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사단의 대표 아이돌로 꼽히는 ‘규현’, ‘피오’, ‘민호’.
나영석의 대표 예능인 신서유기부터 강식당, 스프링캠프까지 나영석과 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함께한 아이돌이기도 한데요.
피오는 싹싹한 막내이자 절친 송민호와의 앙숙케미로 첫 화부터 완벽하게 프로그램에 적응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송민호는 신서유기에서 발굴한 예능 원석으로 상식 말고는 모든 게 완벽한 다재다능한 캐릭터예요. 특히 ‘신서유기4’에서 나영석이 장난으로 적은 포르셰 911을 정확히 짚어내는 ‘송가락 모먼트’로 가장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죠.
규현은 신서유기에서 가장 많은 별명을 보유한 별명 부자예요! ‘조삐에로’, ‘조정뱅이’, ‘조비관’, ‘조정색’, ‘조데렐라’ 등 찰떡 같은 별명이 아주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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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십오야 하이브 편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TXT 연준, 수빈’
둘 다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연준은 킹받는 댄스 검정 띠로 뛰어난 춤 실력을 뽐냈어요.
수빈은 수많은 형들의 입덕을 불러일으키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입덕 요정으로 활약했죠!
이렇게 나영석 예능에서 활약한 아이돌들을 알아봤는데요!
현재 ‘서진이네’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영 중이며,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 2’도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하죠. 앞으로 또 어떤 아이돌들이 예능에서 활약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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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릴리 : 방송 후에 커뮤니티가 난리났던 게 기억나네요!
💜에디터 진정 : 아직까지 TV매체의 영향력을 무시할 순 없는 거 같아. 확실히 더 폭넓은 대중들에게 어필이 됐었지.
💙에디터 기영 : 아이돌들의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예능! 앞으로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서 감춰왔던 예능력을 맘껏 펼쳐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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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가 OTT를 반기는 이유, ‘나는 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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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3일 만에 다큐멘터리 최초로 넷플릭스 한국 TV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흥행몰이 중인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 (이하 ‘나는 신이다’).
‘나는 신이다’는 사이비 교주의 실체를 폭로하고, 피해자들의 고통을 생생히 담아낸 8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야. JMS, 오대양, 아가동산, 만민중앙교회 총 4개의 사이비 종교를 집중적으로 보도했지.
‘나는 신이다’는 MBC 대표 시사교양 ‘PD수첩’을 연출한 조성현 PD가 연출을 맡아 MBC와 넷플릭스와 협업하여 제작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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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공개된 ‘1회 - JMS, 신의 신부들’에서는 가히 충격적인 장면들이 쏟아져나왔어. 자신을 메시아라고 칭하는 교주 정명석은 여신도들에게 상습적인 성폭행을 가했다고 해. 그에 따른 피해자들의 증언과 증거 자료들이 잇따라 방영되었지. 적나라한 보도에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자 담당 PD는 “이에 앞서서 이것이 정말로 누군가에게, 어느 집 딸에게 벌어졌던 피해 사실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 저희는 실제 수위의 10분의 1 정도밖에 다루지 못했다”라고 밝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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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는 방영 전 날벼락을 맞기도 했어.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와 정명석 JMS 총재가 지난 17일 서울서부지법에 국내에서 최초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의 공개를 막아달라며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한 것. 다행히 법원에서 “JMS 측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프로그램 가운데 JMS와 관련된 주요 내용이 진실이 아니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기각 판정을 내렸고, 순탄히 방영될 수 있었어. 오히려 가처분 신청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게 되었지.
사실 사이비 관련 시사 다큐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그렇다면 과거와 달리 왜 이번 ‘나는 신이다’는 이렇게 큰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었던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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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로 ‘심의’야. 그동안 방송사들은 방송법 등 콘텐츠 규제로 인해 많은 제약이 있었어. 제작 후 너무 높은 수위 때문에 방영되지 못한 시사 프로그램도 많아. 하지만 OTT에서는 기존 지상파나 종편보다 영상물 심의 기준이 낮은 편이라 과감한 연출이 가능하지. 심지어 내달부터 ‘자율 등급제’가 시행되어 OTT 자체적으로 심의가 가능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보다 혁신적인 시도를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또한 지상파 시사다큐 편성이 줄고, 시청률이 떨어지는 현실에서 어떤 형식으로든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던 시사다큐 PD들이 OTT와의 협업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다고 해. 방송사의 막강한 자산인 아카이브를 활용해, 사내 예산으로 하기 어려웠던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지. 또한 기획만 좋다면 넷플릭스에서 CG 담당자까지 제작진을 갖춰주고 충분한 제작비와 제작 시간까지 확보해 주니 질 높은 다큐멘터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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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딜레마적 상황은 여전히 피할 수 없어. 넷플릭스에 IP(지식재산권)가 있기 때문에 성공해도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없다는 것. 또한 제작진도 그에 상응하는 인센티브와 같은 보상을 받는 데 한계가 있지. 또한 지상파가 넷플릭스에 콘텐츠를 납품하는 하청기지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어. 하지만 과감한 주제와 질 높은 콘텐츠를 갈구하는 제작진의 열망 때문에 여전히 OTT 매체와 방송국의 협업 사례는 늘어나는 추세야.
급변하는 OTT 우세 시장에서 OTT와의 협업으로 공생의 길을 택한 방송국들. 앞으로 둘의 협업으로 또 어떤 양질의 콘텐츠가 생성되게 될까? 확실한 건 K-다큐멘터리의 장래는 밝아 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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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OTT의 심의 규제를 현명하게 사용한 예시네요.
💜에디터 진정 : 더 생생하고 자극적인 다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 것 같군! 앞으로도 공익적인 시사다큐가 많이 나오길 바라 💙에디터 기영 : 정말 충격적이었던 '나는 신이다'... OTT이기 때문에 가능한 수위와 내용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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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빠져! 이제는 올드한 YG 데뷔 서바이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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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이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최종 멤버 선발 계획을 밝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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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몬스터는 YG에서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데뷔하는 걸그룹이자, YG 신사옥이 완공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이야.
YG는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하람, 로라. 치키타 일곱 멤버의 개별 영상을 공개해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알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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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제니가 7명이라더라’, ‘와이지에서 칼 갈고 만들었다더라’ 등 무성한 소문이 돌았던 그룹이니만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됐지.
영상은 모두 300만 단위를 넘기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20만 명을 돌파하는 화력을 보여줬어.
팬들은 일곱 소녀가 ‘베이비몬스터’가 되어 함께 데뷔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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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6일에 공개된 베이비몬스터 'Last Evaluation' 영상에선 양현석이 직접 등장해 멤버들에게 "여러분들의 멤버 수는 일곱 명이 절대 아닙니다. 탈락자가 분명 존재합니다"라고 발표했어.
또, "베이비몬스터 멤버를 결정하기 바로 직전의 월말평가를 팬 여러분께 공개함으로써 최고의 정예 멤버를 뽑을 생각"이라는 구상도 밝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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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
“간절함으로 마케팅하는 건 올드하다.”, “이미 멤버를 공개한 상황에서 탈락자가 나오는 것은 너무 잔인한 방식.”, “저래 놓고 다 데뷔시키는 거 아니냐.” 등 부정적인 평가가 잇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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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의 데뷔에 논란이 일었던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야.
베이비몬스터의 첫 데뷔가 알려지는 영상에서 양현석은 ‘총괄 프로듀서’라는 직책의 자막과 함께 등장했어.
2019년 양현석은 버닝썬 사태 연관설 및 아이콘 출신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협박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올랐고 결국 대표직에서 사임했지.
그러나 영상에서 양현석은 “베이비 몬스터가 지난 4년 동안 월말 평가를 통해서 저를 놀래켰다.”고 언급하며 과거 진정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던 게 맞는지 의문을 가지게 했어.
대중들은 양현석의 복귀에 신인 걸그룹이 이용당한 게 아니냐, 복귀가 시기상조라며 지적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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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서바이벌 사랑에는 유구한 역사가 있어.
빅뱅, 위너, 아이콘, 트래져 모두 서바이벌을 거쳐 데뷔한 그룹이야.
서바이벌을 통해 데뷔하면 대중들에게 더 친숙하게 어필이 가능하고, 데뷔 관심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종종 사용되곤 하지.
하지만, YG에서 서바이벌로 데뷔한 걸그룹은 없다는 것과 데뷔 티저를 공개한 후 서바이벌을 시작한 적은 없다는 것이 ‘베이비 몬스터’의 서바이벌이 논란이 된 지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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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도 불구하고 YG는 베이비몬스터의 최종 데뷔 멤버 선발과 과정을 담은 영상을 오는 10일 0시에 최초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어.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기획한 프로모션이었지만, 과도한 데뷔 끌기에 오히려 피로감을 느끼는 팬들이 많아진 현실.
과연 ‘베이비몬스터’의 최종 멤버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
또, 양현석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YG의 차기 대형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는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낼 수 있을까?
오히려 의문이 들기 시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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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데뷔 소문만 몇 년... 데뷔 티저만 몇 개월... 이제는 지치네요
💗에디터 릴리 : 잔인한 서바이벌은 더 이상 호응을 얻기 힘들다는 걸 알아야 할텐데요
💙에디터 기영 : 당연히 일곱 명이 데뷔할 거라고 믿고 있던 팬들한테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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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 아이돌 봄 캐럴 추천 (수록곡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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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보다 확연히 따뜻해진 날씨! 봄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지난주에 이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 캐럴 아이돌 수록곡 편을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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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 - 해바라기
도입부부터 히토미의 음색으로 귀가 녹는다는 아이즈원의 명곡 ‘해바라기’
해바라기의 꽃말이 기다림이라는 거 모두 아셨나요? ‘해바라기’는 팬들에게 기다려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서 준비한 곡이라고 하는데요. 팬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서 그런지 봄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수록곡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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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하이픈 - Polaroid Love
타이틀보다 유명한 수록곡! 틱톡 원픽 엔하이픈의 ‘Polaroid Love’.
이지 리스닝으로 유명한 곡인 만큼 수백 번을 스트리밍해도 질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은데요. 타이틀로 들고나와도 모르는 척 해줄 테니 제발 활동해달라는 팬들도 많았죠! 몽글몽글한 하이틴 느낌이 드는 곡인 만큼 등하교, 출퇴근 길에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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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즈 - 삼각형
소문난 수록곡 맛집 중 하나인 러블리즈!
대한민국 대표 청순 걸그룹이었던 만큼 봄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곡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삼각형’을 소개할게요. ‘삼각형’은 러블리즈 주특기인 밝은 멜로디에 슬픈 가사가 돋보이는 수록곡이에요. 갓감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곡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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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첸백시 - CHERISH
타 팬들도 즐겨듣는다는 숨은 수록곡 명곡 첸백시의 ‘CHERISH’
사랑에 빠진 감정을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풀어낸 ‘CHERISH’는 상큼 청량한 곡으로 듣자마자 기분을 높여주는데요. 식곤증으로 나른한 오후를 깨우는 봄노래로 추천할게요!
이렇게 봄에 찰떡같은 아이돌 수록곡들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즐겨듣는 봄 캐럴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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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봄 노래 특유의 밝고 몽글몽글한 감성이 살아있는 곡이에요!
💗에디터 릴리 : 진짜 수록곡 중에서도 명곡들만 있네요...
💜에디터 진정 : 참귀 인정합니다! 다들 한 번씩만 들어보면 바로 빠져들 수밖에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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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쇼크’ 사이비 집안 들통난 DKZ 경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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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의 여파로 대한민국이 사이비로 소란한 가운데, K-POP 아이돌이 사이비 집단 중 하나인 ‘JMS’의 열혈 신도라는 의혹이 터졌다. 주인공은 바로 ‘DKZ’의 ‘경윤’. ‘DKZ’는 2022년 인기 BL 드라마 ‘시멘틱에러’에 멤버 재찬이 출연하면서 약 3년간의 무명을 깨고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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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은 아이돌 팬이 응집되어 있는 커뮤니티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나는 신이다’에서 ‘JMS’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자 피해자 카페에서 전국 ‘JMS’ 교회 주소를 정리해 조심하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그걸 본 ‘DKZ’ 팬은 경윤의 부모님이 영업하는 카페 주소와 동일하다며 의구심을 가졌고, 팬들이 ‘카페에 놀러 갔다가 기도하는 걸 봤다’, ‘찬송가가 들렸다'는 후일담이 퍼지며 점점 더 의혹은 가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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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이슈가 일파만파 퍼지고, 더욱 심층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카페에는 ‘JMS’의 교주 정명석의 친필로 쓰인 간판이 걸려있었고, 등기부등본을 떼어본 결과 소유자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즉, ‘JMS’ 단체 소유 건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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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는 급하게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사실을 알게 된 즉시 경윤 군 역시 방송 내용을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으며, 가족들이 운영하던 업체는 즉시 영업을 중지함과 동시에 특정 단체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확인하여 탈교 및 향후 어떠한 관련도 없을 것임을 명확히 말씀드린다.”
핵심 내용은 ‘당사자는 사이비 단체인지 몰랐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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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식 입장 후 논란은 더 거세졌다. ‘JMS의 간판사업체를 운영 중인 신자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건 모순’이라는 의견이 대다수. 또한 경윤은 지난해 5월 한 인터뷰에서 "이모가 목사님인데 항상 우리를 위해 기도를 해준다. 이모를 아는 전국의 교회 사람들도 우리 멤버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거론하며 기도해준다고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라디오에서 이 이모가 친이모가 아닌, 가족 같은 친한 이모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경윤의 이모가 JMS의 목사. 그중에서도 ‘JMS’의 차기 교주로 거론되는 정모씨가 아니냔 의혹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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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단체 ‘JMS’에서 사람들이 가장 경악한 지점은 교주를 상대로 신도들이 성 접대를 해왔다는 것이다. 교주에게 여자를 공급하는 것은 목사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 따라서 경윤의 가족을 목사가 직접 관리하며, 여자 팬이 많을 수밖에 없는 남자 아이돌 신자를 이용해 여성 팬을 사이비 종교로 끌어들이려던 게 아니냐는 것. 경윤의 부모님이 하는 카페는 팬들의 성지순례 장소로 수많은 여성 팬들이 카페를 찾았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만큼 수 많은 여성 팬이 위험에 빠졌던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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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에 빠지면 탈교가 쉽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아는 자명한 사실이다.
정신적으로도 깊이 세뇌된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탈교를 하려는 사람에게 물리적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도 서슴치 않는 것이 사이비 집단.
그 때문에 하루아침에 무난히 탈교 선언을 한 DKZ 경윤과 가족들의 행보에서 의구심을 품지 않을 이는 없다.
상황을 무마시키기 위한 모사가 아닌, 확실한 사실 증명과 소속사의 명확한 판단이 주요해지는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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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충격적인 소식이었어요... 카페에 찾아갔던 팬들은 얼마나 소름이 돋았을까요
💗에디터 릴리 : 공식 입장을 봐도 의구심이 전혀 해소되지 않네요. 더 명확한 사실 증명이 필요해 보여요.
💜에디터 진정 : 해당 아이돌의 반려견 이름과, 교주의 반려견 이름이 동일한 것도 충분히 의심되는 정황 중 하나죠. 탈교가 아닌 탈퇴 논의도 불가피해 보여요.
💙에디터 기영 : 하루아침에 탈교라니.. 사이비의 실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전혀 신뢰되지 않는 입장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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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K-Culture 뉴스레터 "돌핀"
K-Culture과 관련된 문화예술계 종사자부터 문화 소식을 알아야 하는 전문 마케터까지!
돌핀이랑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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