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국제기후종교시민(ICE)네트워크 뉴스레터
발행인 김종화, Yayah Khisbiy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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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안내) 아시아 종교와 기후정의운동의 대화 : AI 위기 속 돌파구 찾기 - 종교계 리더들과 사회 정의 운동가들은 어떤 물음을 던져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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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기온상승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기후행동은 지체되고 설상가상 AI 개발경쟁은 기후와 자연생태계, 인간의 존엄성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에 ICE네트워크는 주요 종교기반 기후행동과 기후정의운동단체와 함께 9월 18일 국내외 전문가와 ICE의 아시아 회원단체를 초청해, AI 안전문제와 AI산업에 소요될 광물자원 채굴, 최근 네팔 기후재난과 수력발전 건설 등 기후위기와 AI 위기를 다루는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전쟁과 분쟁 등 공동의 기후행동을 지체시키는 상황에도 풀뿌리 지역에서, 그리고 유엔 밖에서 대안을 만들고 위기를 해결하려는 움직임도 소개하며, 아시의 종교운동과 기후정의운동의 역할과 방향,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 일시: 2026.9.18.(금) 오후 2~6시 📍 장소: 청년문화공간 JU (3층) & Zoom ✅ 참가신청: https://url.kr/y9rjxq👤 주최: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 협력: 가톨릭기후행동, 국제참여불교네트워크(INEB), 불교기후행동,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무하마디야 기후센터 ☎️ 문의: T. 010-5612-7504, e-mail. secretariat@ice-networ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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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개최 일시 및 장소>
1. 울산 8.28 17시 울산시청앞 2. 경남창원 9.12 13시30분 상남분수광장
3. 경북경산 9.13 9.13 17시 경산문화원옆 4. 강원속초 9.19 15시 엑스포타워 아래
5. 경북영덕포항 9.19 10시 영덕교육청 6. 경북경주 9.19 16시 내남네거리 일대
7. 경북예천 9.19 14시 경북일고 8. 경북안동 9.19 16시 안동문화의거리
9. 광주 9.19 15시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 10. 대구 9.19 16시 국채보상 운동 기념 공원 11. 대전 9.19 15시 은행동 으느정이 거리 달구벌대종앞
12. 부산 9.19 15시 서면 상상마당 사거리 13. 지리산 9.19 15시 구례읍사무소
14. 제주 9.19 15시 제주시청 15. 충북 9.19 15시 SK하이닉스 앞
16. 충남 9.19 15시 천안종합터미널 앞 17. 전북순창 9.19 12시 중앙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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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후정의행진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겨냥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라는 구호 아래 9월 19일 서울에서는 시청역~숭례문,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열립니다. 각 지역에 거주하시는 회원과 후원회원들께서는 아래 지역별 행진 개최지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거주 회원과 후원회원분들은 2시 30분까지 시청역 8번 출구 앞으로 와주세요. 시청역 앞 집회 후 종각역-안국동-경복궁으로 행진합니다. 이날 시청역에서 출발하는 행진에는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서 방한한 ICE네트워크의 공동대표, 운영위원과 훈련프로그램 참자가들이 참여합니다.
행진 참가하실 분들은 T. 010-5612-7504로 문자 주세요.
*참고로, ICE네트워크는 919기후정의행진조직위원회의 회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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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추진이로 참여해주세요.
매년 9월 기후정의행진 개최에 필요한 재정은 참여단체의 분담금 납부를 통해 마련됩니다. 또한 개인 추진이의 1만원 이상 분담금 납부도 기후정의행진의 재정을 만드는 중요한 축입니다. 올해 추진이 가입목표는 3,000명이지만, 9월 14일 현재 추진이 가입자 수는 50%를 겨우 넘어섰습니다. 919기후정의행진이 원만히 치러질 수 있도록 아래 추진이 가입 링크와 분담금 납부 계좌를 안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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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안내) 케냐 장기 가뭄지역 깨끗한 물 제공 모금 운동
기후 변화는 케냐의 건조 및 반건조 지역 전역에 걸쳐 목축 공동체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카지아도(Kajiado)와 나록(Narok) 카운티의 마사이 선주민과 기타 지역 공동체는 전례 없이 심각하고 지속적인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지속된 가뭄은 목축 생계의 근간인 가축 군집을 멸종 위기에 몰아넣어 공동체를 심화되는 빈곤과 식량 불안정으로 내몰았습니다.
ICE네트워크는 가톨릭기후행동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살아있는 물”을 지원기금 모금운동에 함께 참여합니다. 이번 모금은 JPIC 프란치스코회 아프리카(JPIC-FA), 협력해 기후 회복탄력성 구축과 깨끗한 물 솔루션 제공(공동 우물, 빗물 수확, 정수 시스템)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 모금 기간: ~ 2026년 10월 4일(일)
- 모금 계좌: 우리은행 1005-803-657453 (예금주: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 주관: 가톨릭기후행동, JPIC 프란치스코회 아프리카(JPIC-FA),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 문의: 010-5215-2274, lsmkorea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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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기후재난 회복 연대 기금 모금 준비중
ICE네트워크는 9월18일 아시아 종교와 기후정의운동의 대화 프로그램 준비로 인해, 늦었지만 8월 말 히말라야 빙하해빙에 따른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참혹한 인명피해가 발생하 네팔의 기후재난 대응을 위해 네팔 시민사회와의 연대 기금 모금을 준비중입니다.
ICE네트워크는모금 준비를 위해 지난 금요일(9월 11일) 네팔의 개발협력 NGO, SOLVE NEPAL과 회의를 진행했고, 이번 주 중으로 서울시 모금등록을 거쳐 다음주에 모금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지구의 벗 네팔'이 환경연합을 통해 보내온 연대요청 성명 링크를 공유합니다. 성명의 주요 내용은. 이번 재난 대응 기금을, 유엔기후총회의 합의를 통해 설립된 '손실과 피해기금(Loss & Damage Fund)'에서 조달해야 하나, 손실과 피해기금 운용 책임을 맡은 세계은행이 보조금 아닌, 양허성 대출을 강요하고 있어, 이를 비판하고 네팔정부에 대출성격의 기금을 수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네팔의 재난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서구 산업국의 과도한 온실가스 배출 결과에 따른 기후재난이라는 점은 명백합니다. 네팔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총량의 0.1%도 되지 않습니다. 이에 네팔 시민사회는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대출이나 선심성 지원 또는 자선이 아닌 배상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명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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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secretariat@ice-network.org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68 동신빌딩 5층, 전화. 02-363-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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