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Salon] 로컬의 사람, 로컬의 New Persona
SOVAC 2026이 집중 논의 Agenda를 'Local(이하 로컬)'로 선정함에 따라, SOVAC 본 행사 전까지 SOVAC Salon에서는 로컬의 현재를 빠짐없이 조망해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미리 살펴보고자 합니다. 바로 '로컬의 사람, 자본, 방법론'이라는 세 가지 주제인데요.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로컬의 이야기를 심도깊게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 시리즈로 '로컬의 사람'편을 준비하며, 현재 로컬을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창업가, 활동가, 연구원을 한데 모셔서 로컬의 오늘을 톺아보고자 합니다.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KAIST 우은지 박사후원구원, 로컬 데이즈 전소현 대표 그리고 비커넥트랩의 권예원 매니저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사회혁신의 주 무대가 지역로컬로 옮겨가는 와중에 정해진 트랙을 따르는 대신 자신의 경로를 스스로 그려가기 시작한 4인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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