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이어온
발랑곤바나나와의 인연.
그 사이,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마음이
이제는 ‘정기구독’이라는 멋진 연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발랑곤바나나 정기구독을 돌아보며
함께 만들어온 변화를 살펴볼까요?
(설문기간: 8/8~9/18, 응답 170명)
공급만족도
품질평가
뉴스레터를 통한 구매
향후 정기구독 여부
조합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 나은 품질로 조합원분들에게 발랑곤바나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발랑곤바나나 공급기간 동안, 조합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이 생산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발랑곤바나나는 이제 우리 식탁 위의 과일을 넘어 연대를 상징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또다시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이 오면, 우리의 연대가 다시 이어지겠지요?
함께 해주신 조합원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