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0

그르르…갉

여름, 편의점

목 늘어난 티에 슬리퍼를 끌고 나온 여름밤, 맥주 한 캔 잡고서 편의점 문을 열고 나오면 왜 나도 모르게 작은 숨이 탁 터져 나올까. 오늘 <디어프렌즈>는 여름날의 편의점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사소한데 그래서 더 진실하게 다가서는 이야기를요.

P.S.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좀더 나누고픈 이야기


여름날의 편의점 이야기는 재미있게 보셨나요?

CU에서 마주한 여름 풍경이 아래 더 있습니다.

  

디어프렌즈는 월 2회, 둘·넷째 금요일에 발송됩니다.

bgfpr@bgf.co.kr을 메일 주소록에 추가해 두시면 

스팸으로 분류되지 않고 매번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