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 2026 ] Monthly Newslet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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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터슨솔루션코리아입니다.
5월의 첫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
요즘 ESG, 지속가능성이라는 단어가 어디서나 들리지만,
정작 "우리 회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지?"라는 질문 앞에서는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그 질문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 보았습니다.
타이어 한 개의 소재 출처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광고판에서 사라진 햄버거와 내연차, 드디어 숫자가 붙은 CBAM 인증서, 그리고 피터슨이 직접 참석한 ESG 공시 포럼 현장까지.
멀게만 느껴졌던 변화들이 사실 이미 우리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Peterson Solutions Korea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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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면의 친환경성, 무엇에 따라 달라질까? LCA로 본 면의 지속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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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닉 코튼이면 무조건 친환경 아닌가요?"
글로벌 섬유·패션 비영리기관 Textile Exchange가 면의 환경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첫 번째 LCA 연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9개국, 4가지 면 유형(일반·유기농·재생농업·재활용)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의 핵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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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영향의 주범은 '질소 비료'
- 📍 같은 면이라도 원산지·재배 방식에 따라 환경 영향이 완전히 달라짐
- 🌱 유기농·재생농업 방식은 토양 건강에 긍정적
이번 연구 데이터는 2026년 중 Higg MSI, Ecoinvent 등 글로벌 산업 DB에 등재될 예정으로, 소재 LCA 데이터가 없는 브랜드·기업들의 기준값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소재 조달 실무자라면, 이제 원산지와 생산 방식을 구매 기준에 함께 올려야 할 시점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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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EU 공급망 실사 지침(CSDDD) & 공급망 인권 실사 핵심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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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공급망 실사(CSDDD),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요?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이 규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EU와 거래하는 협력사라면 모기업의 실사 요구를 받을 수 있고,
위반 시엔 전 세계 매출의 최소 5% 이상 벌금 + 기업명 공개라는 강력한 제재가 기다립니다.
이번 CSDDD가 기존 규제와 다른 이유, 딱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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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환경·강제노동·기후변화까지, 공급망 전체가 실사 대상
- 🔗 협력사 과실도 원청 기업이 함께 연대 책임이 있다
- 🌍 역외 기업도 EU 내 매출 기준 충족 시 적용
HP·유니레버·코카콜라·네슬레는 이미 다층 실사 체계, 협력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투명한 공시 구조를 갖추며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시간이 있어 보이지만, 공급망 리스크 맵핑부터 기후 전환 계획 수립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을 고려하면 지금이 가장 빠른 시작점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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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ISCC PLUS Free Attribution으로 보는 인증 원료 활용의 핵심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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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 원료, 어떤 제품에 귀속시킬 수 있을까?
순환경제와 화학적 재활용이 확대되면서, 인증 원료의 '지속가능성 속성'을 실제 제품에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공급망 실무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공정에서 여러 제품이 동시에 생산되는 구조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Free Attribution은 인증 원료의 친환경 속성을 정해진 기준 안에서 운영자가 유연하게 배분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단, 아무 제품에나 붙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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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적 연결성 필수
- ⚖️ 초과 귀속 불가
- 🏭 전환 계수를 통해 공정 손실을 반영한 실제 데이터 기반
화학적 재활용 대체 원료는 아직 전체 투입량 중 소량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Free Attribution은 바로 이 현실을 반영한 방식으로, 복잡한 산업 시스템에 인증 원료를 단계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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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일본은 왜 재생에너지 지원 방식을 바꿨을까? FIT에서 FiP까지, 13년의 변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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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왜 재생에너지 정책을 바꿀 수밖에 없었을까?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국가 과제로 삼고 2012년 FIT를 도입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4년 만에 2.5배 이상 증가했지만, 빠른 성장 뒤에는 구조적 문제가 따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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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쏠림 — 전체 재생에너지 인가설비의 91%가 태양광에 집중
- 🏗️ 유령 사업자 — 인가만 받고 2/3가 미가동
- 💸 전기요금 폭등 — 가정의 월 부담이 4년 만에 약 10배 증가
이에 일본은 2017년 대개정을 통해 입찰제 도입·인가 기간 제한으로 제도를 손봤고, 2022년부터는 시장 연동형 FiP으로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보조금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자가 직접 시장에서 경쟁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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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GSTC(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 인증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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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호텔, 진짜 친환경 맞아요?" 친환경 숙소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기준, GSTC 인증입니다.
GSTC(글로벌 지속가능관광협의회)는 유엔 산하 기관들이 연합해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 세계 관광업계의 지속가능성 기준을 만들고 관리합니다.
핵심은 셀프 인증이 아닌 제3자 검증이라는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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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 대상 — 호텔·숙박시설 / 여행사 / 관광지
- 📅 유효기간 — 3년 (이후 갱신 심사 필요)
- ✅ 인증 효과 — 그린워싱 논란 방지, OTA 우선 노출, 기업 출장 프로그램 등록, 각국 정부 정책 연계
이미 Ascott, Barceló, Six Senses 등 글로벌 호텔 그룹들이 앞다투어 GSTC 인증을 획득하고 있고, Booking.com 등 글로벌 플랫폼도 인증 여부를 검색 기준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K-컬처로 전 세계 여행자들의 시선이 한국으로 쏠리는 지금, '얼마나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느냐'보다 '얼마나 지속가능하게 맞이하느냐' 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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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EU CBAM 가격 확정, 한국 수출기업이 준비해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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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AM, 드디어 실제 가격표가 붙었습니다.
2026년 1분기 공식 가격 CO₂환산 톤당 €75.36
"언젠가 시작되겠지" 했던 CBAM이 이제 구체적인 금액과 함께 수출 기업 앞에 놓였습니다. 이 가격은 EU 내 생산자가 부담하는 탄소 비용과 동일한 수준으로, EU로 수입되는 제품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특히 한국 수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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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강·알루미늄 — 한국의 주요 EU 수출 품목, 직접적인 비용 부담 발생
- 📅 2027년 2월 — 2026년 EU 수출 물량에 대한 CBAM 인증서 구매 의무 시작
- 📊 지금 준비해야 할 것 — 제품별 탄소 배출량 데이터 확보, 수출 단가 재검토, 저탄소 공정 전환 검토
탄소 비용이 낮은 지금이 오히려 준비의 적기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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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전기차도 완벽하진 않다? 자동차 탄소의 진짜 시작은 '철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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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를 선택하면, 정말 '친환경'일까요?
배기관 너머, 우리가 놓치고 있던 탄소 이야기입니다.
전기차는 도로 위에서 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차가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과정은 어떨까요?
중형 승용차 소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철강.
차 한 대에 약 900kg이 들어가는 이 소재가 사실 가장 큰 탄소 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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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8%, 연간 3.6Gt CO₂ 배출
- 한국만 봐도 산업 부문 배출량의 40%가 철강에서 발생
- 자동차 제조사 전체 배출량의 약 90%는 Scope 3, 즉 공급망에서 발생
문제는 이 탄소가 오랫동안 측정되지도, 공개되지도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제 시장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EU CBAM은 이미 철강에 탄소 비용을 부과하고 있고, 2028년까지 자동차 부품으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한국은 세계 6위 철강 생산국이지만, 그린 스틸 전환 속도는 미국·유럽에 비해 뚜렷하게 뒤처져 있습니다. 깨끗한 자동차를 만들려면, 깨끗한 공급망이 먼저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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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AI 데이터센터의 '버려지는 열', 새로운 자원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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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만드는 열, 버려야 할까요? 오히려 지구를 살리는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챗GPT에 질문 하나를 보낼 때, 그 뒤에서는 엄청난 전기와 물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전 세계 전력의 3~4%를 데이터 센터가 소비할 전망이고, 서버를 식히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은 대부분 그냥 대기 중으로 날려버리고 있죠.
2026년 3월, EU 집행위원회가 '버려지는 열'을 탄소 제거와 물 생산에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6가지 활용법을 분석한 결과, 가장 유망한 두 가지는 다음과 같은데요.
- 🌬️ 직접 공기 포집(DAC) — 폐열로 시스템을 가동해 연간 최대 50~1,000메가톤의 CO₂ 제거 가능, 경제적 가치 연간 최대 약 86조 원 추정
- 💧 열 에너지 수질 정화 — 바닷물·오염수를 폐열로 정화해 식수로 전환, 데이터 센터가 물 생산 시설로 바뀌는 구조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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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플라스틱 오염, 생각보다 덜 심각할 수도 있다? EU의 새로운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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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오염, 우리가 알던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EU 연구가 기존 상식을 뒤집었습니다.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 플라스틱 오염의 주범." 우리가 익숙하게 떠올리던 그 이미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최신 연구는 폐기물 관리가 잘 된 나라에서는 플라스틱 환경 배출량이 기존 추정치보다 훨씬 낮을 수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는데요.
스위스를 모델로 분석한 결과, 1인당 연간 환경 유출량은 222g, 기존 선진국 추정치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입니다. 그리고 그 배출의 실제 주범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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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플라스틱의 최대 원인은 '옷'
- 📦 거대 플라스틱의 주범은 포장재
- 🌱 유출의 95% 이상은 바다가 아닌 토양으로
플라스틱을 덜 쓰자는 말을 넘어, 어떤 플라스틱이 어떤 경로로 유출되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실질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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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2026 글로벌 에너지 리포트: 지금 세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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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는 사상 최고치, 탄소 배출도 사상 최고치. 2025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보여준 희망과 현실입니다.태양광·풍력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전 세계 CO₂ 배출량도 384억 톤으로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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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신규 설비 600GW 돌파
- 🚗 전기차 2,100만 대 판매
- 🌍 저탄소 에너지원이 수요 증가분의 60% 흡수
- 🛡️ 청정에너지 기술이 막아낸 배출량 연간 30억 톤
특히 주목할 점은 1990년대 이후 처음으로 선진국 배출 증가율이 신흥국을 앞질렀다는 것인데요. 이례적으로 추운 겨울 날씨가 주된 원인으로, 날씨 효과를 제외하면 선진국 배출량은 오히려 감소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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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타이어 산업도 ESG 시대, 이제 타이어 한 개에도 성분표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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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 산업도 ESG 시대, 소재의 출처가 경쟁력이 됩니다.
매년 수십억 개가 생산되는 타이어. 사실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가장 다루기 까다로운 제품 중 하나입니다. 천연고무·합성고무·철강·섬유·화학첨가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재활용도, 인증도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EUDR, ESPR 디지털 제품 여권까지, 규제는 이미 "친환경 소재를 쓴다"는 말이 아닌 데이터로 증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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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개 이상의 ISCC PLUS 인증서 — Bridgestone, Continental, Goodyear, Hankook, Pirelli 등 글로벌 빅6 모두 참여 중
- ✅ 천연고무·재활용 철강 코드부터 최근 철강 보강재까지 인증 범위도 확대 중
- ♻️ 재사용·재활용이 불가능한 폐타이어는 인증된 원료로 공급망에 재투입 가능
타이어 사이드월에 새겨지는 인증 마크 하나가 수천 킬로미터에 걸친 공급망의 투명성을 보증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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⑫ 친환경 호텔이 뜨고있다, EU 에코라벨이 바꾸는 숙박업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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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고를 때, 가격, 위치, 조식. 여기에 하나가 더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 호텔, 환경을 생각하는 곳일까?"
EU에서는 이미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EU 에코라벨은 에너지·수도 사용량, 음식물 쓰레기, 탄소 배출을 실제로 줄인 숙박시설에만 부여되는 EU 공식 친환경 인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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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도 사용 감축이 곧 운영 비용 절감으로 직결
- 📋 EU 기관·정부 관련 출장 예약에서 친환경 인증 숙소를 우선 선정
- 🛡️ 환경 규제에 대한 법적·평판 리스크 선제적 대응
- 🌐 플랫폼 노출 확대
친환경을 비용이 아닌 경쟁력으로 먼저 받아들인 곳이 앞서가게 될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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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2026 대한민국 ESG 생물다양성 및 자연자본 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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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공시, 우리 회사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지난 4월 22일, 피터슨이 2026 대한민국 ESG 생물다양성 및 자연자본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공유드립니다.
이번 포럼의 핵심 메시지는 ESG 공시는 이제 평판 관리가 아닌 기업의 자본 비용과 재무를 결정하는 변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MSCI 10년 추적 조사 결과, ESG 등급이 두 단계 이상 오르면 12개월 후 자본 조달 비용이 실제로 하락하는 선행 지표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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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 FY24부터 외부 인증 포함 의무 공시 시행 중
- 일본 — FY26부터 시총 3조엔 이상 프라임 상장사 단계적 의무화
- 한국 — 2028년(FY27 데이터)부터 자산 30조 이상 코스피 상장사 시작 예정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 법인을 둔 기업은 이미 현지 공시 의무 발생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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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뉴스레터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피터슨솔루션코리아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02-6204-9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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