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VC 인터뷰, 2024 일본 스타트업 트렌드, 조기 출근 이슈 외 스타트업 성장 인사이트와 디캠프, 패밀리사 소식을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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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소식
1. [월간 VC 이슈] 유니콘 투자 VC가 말하는 디캠프 펀드와 투자 노하우
2. [성장인사이트]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UX리서치와 유저 인터뷰 / 월별 현금흐름과 재무관리 /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위한 노하우
3. [법률ㆍ노무 CHECK POINT] 조기 출근도 추가 임금을 줘야 할까?
4. [스타트업 뉴스] 디캠프가 고른 이주의 스타트업 뉴스
5. [프로그램 소개]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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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VC 이슈 유니콘 투자 VC가 말하는 디캠프 펀드와 투자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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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당근, 비바리퍼블리카, 야놀자, 직방… 모두 우리에게 친숙한 유니콘 기업이죠? 이 기업들은 모두 디캠프 출자 펀드를 통해 초기 자금조달을 지원받았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디캠프는 2013년부터 펀드 출자 사업을 시작해 지난 11년간 총 60개 펀드에 출자를 약정하고, 총 16조 5,576억원의 펀드를 조성했어요. 이를 통해 4,142개 기업에 투자, 26개의 유니콘 기업을 포함한 국내 스타트업들의 성장에 기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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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콘 투자 VC가 말하는 디캠프 펀드, 그리고 투자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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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펀드 중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디캠프와의 협력도 활발했던 대표적인 펀드를 꼽는다면 스트롱벤처스가 2015년부터 내년까지 운용하는 ‘Strong Seed Fund II’, 카카오벤처스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운용하는 ‘카카오 디지털 콘텐츠 펀드’가 있어요. 두 VC는 모두 유니콘 기업을 포함,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VC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두 VC의 대표님을 모시고 디캠프 펀드 운용 경험과 유니콘 VC의 투자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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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디캠프 출자 펀드를 운용하시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셨고, 디캠프 프로그램 참여, 연관기업 투자 등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셨는데요. 디캠프가 포트폴리오사 발굴이나 관리에 도움이 된 사례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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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롱벤처스 배기홍 대표이사: 투자 포트폴리오사들이 디캠프에 입주한 사례가 있었는데요. 좋은 공간을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포트폴리오사에게 유리한 부분이었습니다. 또 좋은 기업들이 모여있다 보니 스스로 열심히 하게 된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입주 공간 내에서 운영하는 여러 프로그램도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인데요. 특히 멘탈관리 세션이 인상깊어서 포트폴리오사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캠프 1:1 오피스아워에 다수 참여했는데요. 딜소싱 차원에서 가능한 많은 회사를 만나고자 하고, 디캠프에 지원하는 회사들의 퀄리티도 괜찮다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 💁🏻♂️ 카카오벤처스 김기준 대표이사: 포트폴리오사 중 한국신용데이터가 은행과 협업이 필요한 부분이 있었는데 디캠프를 통해 미팅을 주선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썸레이의 경우 디캠프에서 어썸레이의 제품을 직접 도입하고 첫 레퍼런스 케이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점이 큰 도움이 되었고요. 이 밖에도 채용이나 입주를 통한 비용 관리 등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디캠프 투자를 받게되면 어느 정도 공신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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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롱벤처스와 카카오벤처스의 더 다양한 이야기가 알고 싶다면? 콘텐츠 전문 보기로 확인하세요.
- 유니콘 투자 VC의 우수 기업 발굴 전략
-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주요 지표와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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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인사이트
현지 VC가 알려주는 일본 시장 성공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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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시다 일본 총리가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일본 스타트업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특히 디지털 인프라를 확장해 고령화, 자연재해, 경제 활력 감소를 해결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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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자 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오신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 김여일 대표님은 DX 분야에서 체계적인 시장 전략을 바탕으로 장기전을 펼친다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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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국 대비 저조한 DX, 기회가 많은 시장: 일본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가 저조하다고 평가받고 있어요. 하지만 역으로 보면 그만큼 잠재적인 디지털 분야 수요가 큰 시장이란 뜻이기도 하죠. 일본 DX 시장은 2030년까지 2~3배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 시장 기회가 높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려면 뚜렷한 진입 전략을 세우고 현지 수요를 잘 흡수할 수 있어야 해요.
- 인내심을 갖고 장기전을 펼쳐야 하는 시장: 일본 스타트업이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하기까지는 평균 88개월이 걸린다고 해요. IPO에 성공하기까지는 10년 그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요. 그만큼 일본 시장은 엑싯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시장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진출해야만 성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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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 김여일 대표님의 인사이트를 더 알고 싶다면? 콘텐츠 전문 보기로 확인하세요.
- 일본 스타트업 생태계 투자 현황은?
- 일본 스타트업이 공략하고 있는 세 가지 시장
- 일본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세 가지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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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UX 리서치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고 자주 사용되는 연구 방법이에요. 특히, 고객 중심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인터뷰가 꼭 필요하죠. 이번 편에서는 인터뷰 내용 구성부터 인터뷰이의 대답을 끌어내는 팁까지, 인터뷰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콘텐츠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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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자금이 고갈되기까지의 기간, 즉 스타트업의 생존 기간을 런웨이(run-way)라고 해요. 이번아티클 에서는 월별 재무관리를 통해 런웨이를 예측하고 적절한 시기에 자금을 확보하는 과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 콘텐츠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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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 만에 읽는 성장 인사이트 디캠프 뉴스레터에서는 각 분야 최고 전문가 또는 선배 창업자의 경험, 지식, 노하우를 공유하는 디캠프 성장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1편당 3분짜리 아티클로 전달드려요. 더 많은 성장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해 확인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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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ㆍ노무 CHECK POINT
조기 출근도 추가 임금을 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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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출근 시간보다 일찍 출근했다면, 그 시간도 근로시간에 해당할까요? 사용자와 근로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인데요. 기본적 우리 법은 사용자의 지휘, 감독하에 있는지 여부에 따라 근로시간 여부를 구분하고 있어요. (근로기준법 제50조 제3항) 사용자의 지휘, 감독 하에 있었다면 근로시간이지만 그렇지 않고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었다면 근로시간으로 보기 어렵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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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 지급 해야 하는 경우 vs 안해도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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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회사가 조기 출근을 명시적으로 지시한 경우, 출근 시간 전에 회의를 진행하거나 조기 출근을 하지 않았을 때 임금 삭감, 징계를 하는 등 조기출근에 묵시적/암묵적으로 동의한 경우 조기 출근 시간부터 근로 시간에 해당해요. 이 경우 근로 시간에 대한 연장근로 수당도 지급해야 하죠. 반대로 이런 사정이 없는데도 근로자가 자율적 또는 자의적으로 조기 출근을 했다면 근로 시간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임금을 지급할 의무도 없어요.
덧붙여,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근로자가 조기출근, 연장/야간/휴일근로를 하고자 하는 경우, 회사의 사전 승인(서면)을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근로 시간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을 추가해 분쟁을 예방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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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노무법인 청록의 박상민 노무사님과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 디캠프에서는 패밀리사를 위한 노무자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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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스타트업 뉴스 #디캠프가_고른_스타트업_뉴스 (240613~2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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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시,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 모집
서울시가 다음 달 15일까지 '코어100' 기업을 모집한다고 해요. 선정된 기업은 기업 소개 자료 제작, 투자가·기업 네트워킹을 비롯해 해외 투자 유치 전문가·글로벌 기업의 전략 컨설팅, 해외 전시회 참여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어요. (🔗 관련 기사 보기) |
2️⃣ 김앤장 등 대형로펌, K-스타트업 무료 자문
중소벤처기업부가 김앤장, 광장, 태평양 등 국내 대형 로펌과 손잡고 해외에 진출한 국내 스타트업의 지원할 예정이에요. 구체적으로는 로펌 소속 변호사들로 법률 자문단을 구성해 투자, 규제, 노무, 법무 등 현지 이슈 관련 법률 자문을 한다고 해요. (🔗 관련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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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들께 💬
💌 지난주 뉴스레터 구독자분들은 '한국-싱가포르 스타트업 생태계의 가능성' 콘텐츠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어요. 오는 27일(목)에는 마포 프론트원에서 투자 유치와 주니어 인재채용을 희망하는 총 6곳의 스타트업과 함께 6월 디데이가 열리는데요. 디캠프 뉴스레터는 생생한 현장 소식을 가득 담아 28일(금)에 찾아뵐게요!
구독자님,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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