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2027년부터 모든 상장사는 정보보호 공시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합니다.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유가증권·코스닥 상장사 전체가 대상이 되면서, 보안 운영 현황은 재무 정보와 함께 외부에 설명해야 할 경영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ISMS-P 기준 강화, 운영 수준이 중요해집니다
정보보호 공시 제도와 함께 ISMS-P 인증 기준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지보다, 실제로 어떻게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흐름입니다. 준비가 늦어질수록 공시 대응과 인증 유지에 대한 부담은 커질 수 있습니다.
공시 의무화,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의무화는 2027년부터 시행되지만, 준비는 지금부터 필요합니다. 보안 조직의 역할과 운영 지표, 사고 대응 흐름이 정리돼 있어야 공시 항목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안 실무자가 지금 점검해야 할 기준을 블로그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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