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레터 맘스랩 크리에이터 루시입니다!

읽고 쓰는 것이 여러분의 삶에 생기를 더해줄 수 있도록 맘스랩, 오늘도 출발합니다!

이번주는 인스타그램 글쓰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준비되셨나요? 함께 가시죠!
💌CONTENTS
  •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라 (feat. 타이탄의 도구들)
  • 어디에 쓸 것인가 2.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에 글 잘 쓰는 법
모든 것을 기록하라
(feat. 타이탄의 도구들 / 팀 페리스)
마이크는 젊은 팬들을 만날 때마다 '모든 것을 기록해두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시간은 빠르게 사라지고 모든 일은 구름처럼 흘러간 다. 그 찰나의 순간들 속에 우리가 얻어야 할 인생의 영감과 힌트, 단서들이 담겨 있다. 이것들을 놓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기록'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게 있다. 일기 를 쓰라는 것이다. 단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르게 써라. 많은 사람들 이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나만의 호흡으로 써라. 어떤 하루에 대한 기록은 책 한 권의 분량이 나올 수도 있고, 한 단어나 한 줄로 정리되는 하루도 있을 것이다. 절대 정해진 양을 채우려고 아등바등하지 마라. '표준 이나 '기준에 굴복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래야 진짜 한 걸음 더 나간다. 한 걸음 더 나가서 남들에게 절대 보여주지 않을 것 같은 얘기를 일기장에 담아라. 그것들이 결국 언젠가 세상에 공개되면서부터 당신은 점점 명성을 얻어나가게 될 것이다."

이쯤 되면 표준dandard.을 거부하라'는 메시지는 성공과 부, 지혜를 얻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로 자리 잡는 것 같다. 이 책의 타이탄들 모 두 입이 아프게 강조하니까 말이다. 강박적인 노트 수집가로서 나 또 한 당신에게 단 하나의 조언을 주자면, 모든 걸 기록하라고 하겠다. 기록의 힘은 강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렵지 않다. 가장 들이기 좋은 습관이다.

어디에 쓸 것인가 2. 인스타그램

시각적 이미지로 승부하는 인스타그램은 가장 쉽고 빠르게 나의 컨셉과 스토리를 파악하게 돕는 플랫폼입니다. 인스타그램의 장점은 이렇습니다.

 

첫째, 연결과 연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해시태그나 사람태그를 통해서 빠르게 다양한 계정을 넘나들 수 있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이어지기가 쉽습니다.

 

브랜든 버처드는 <백만장자 메신저>에서 “공유되고 공개된 집단의 지혜”를 강조했습니다. 수많은 메신저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서로간의 유대와 공유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며 틈날 때마다 컴퓨터 앞에서 혹은 스마트폰으로 지식콘텐츠 사업을 하는 엄마 메신저들의 경우, 단절감과 공허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일이 잘 되면 잘 되는대로, 육아 현장에서 오는 괴리감이 있을 수 있고, 일이 잘 안되면 안 되는대로 어쩔 줄을 몰라 방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연대’입니다. 안전한 분위기 가운데 서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 윈-윈하도록 돕는 커뮤니티의 존재가 아주 중요합니다. 인스타그램은 그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김미경 대표의 MKYU나 켈리최 회장님의 커뮤니티 또한 인스타그램을 코어로 운영되고 있는데, 그 힘은 아주 강력합니다.

 

둘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 멘토를 바로 내 옆에 둘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영인, 사업가, 구루, 인플루언서들이 인스타그램을 활용합니다. 그들의 생각, 마인드셋, 삶에 대한 태도와 자세, 말투와 경영방식까지 인스타그램 안에서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되고 싶은 롤모델의 일상을 공유하며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꿈에 성큼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대, 특히 소셜미디어가 없던 시대에 비하면 정말 얻을 것이 많습니다. 많은 롤모델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인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주 많은 부분이 공짜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이나 고객과 소통하는 태도, 리더로서의 자질 등 아주 다양한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고 분석하면 수 천 만원의 수업을 듣는 것 이상으로 배울 게 많습니다.

 

셋째, 인스타그램은 고객을 만나는 통로입니다. 공개된 소셜미디어에서 고객들은 니즈와 원트를 거침없이 표현하곤 합니다. 고객들이 자주 쓰는 해시태그, 피드 내용과 선호하는 이미지, 관심사와 열정 영역 등에 대해서 게시물이나 댓글로 알 수 있습니다. 고객이라는 말이 부담스럽다면, 내가 돕고 싶은 사람 혹은 영향을 주고 싶은 그룹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나의 철학과 신념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고 소통하다보면 그 분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커뮤니티 모임이나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직접 대면하지 않는 인스타그램에서 오히려 더 솔직한 소통이 일어나기도 하고, 진실된 자기표현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것에 대한 레이더를 켜고, 내가 돕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내가 그 중에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어떤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행하면서 콘텐츠를 만들면 결국은 ‘사람’이 남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돕고, 진짜 관계를 맺어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커리어 그 이상의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요즘 AI들이 글 써주는 편한 시대죠. 노션Notion에서도 AI 글쓰기 기능이 생겨서 써봤어요. '인스타그램에 글 잘 쓰는 법'이라고 제목을 달고 글을 써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좌라락~ 써주네요. 어떤지 한 번 읽어보세요:)

인스타그램에 글 잘 쓰는 법

인스타그램은 시각적인 콘텐츠 뿐만 아니라 글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글을 써야할까요?


1.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하기

인스타그램은 스크롤하며 글을 읽는 환경이기 때문에 글이 너무 길면 사용자들은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하여 사용자들의 집중을 끌어보세요.


2. 태그 활용하기

인스타그램의 특성상, 태그를 활용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글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그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불쾌함을 느낄 수 있으니 적절하게 활용하도록 합니다.


3. 감정을 담아 작성하기

인스타그램은 사용자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감정을 담은 글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더욱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이미지와 함께 사용하기

인스타그램은 시각적인 콘텐츠가 중요한 플랫폼입니다. 글과 함께 이미지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보세요.


위의 네 가지 팁을 참고하여 인스타그램에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익혀보세요!

마치면서🤘

맘스랩 4호에서는 인스타그램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호에서 동기부여나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면 <함께 만들어가기> 코너에 생각을 나눠주세요^^ 질문이나 보고 싶은 글이 있다면 그 이야기도 남겨주세요! 크리에이터 루시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글로 만나서 반가웠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돌아올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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