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북토크 강동편 @함께크는 우리작은도서관> 0614
‘마을에서 경계 없이 다정하게’ 두 번째 북토크는 강동으로 찾아갔어요. 함께 봄 사회적협동조합의 조합원들과 장애인 당사자들, 작은도서관 함께크는우리 관계자들이 함께했어요.
마무리는 가지의 훌라 워크숍. 난생 처음 입어보는 파우와 머리에 꽂은 꽃핀에 벌써 흥분하신 어머님들은 사진부터 찍으시며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찾아가는 북토크 제주편 @삼달다방> 0623
사부작청년들, 활동가들, 길동무들(활동지원사, 가족, 이웃..) 21명이 제주를 다녀왔어요.
‘마을에서 경계 없이 다정하게’ 북토크 제주편도 사부작청년들의 개성을 맘껏 드러내고 길동무들의 매력을 뿜뿜 발산하는 시간이었어요. 별난고양이꿈밭, 행복하게, 사부작 세 단체의 대표들 이야기자리도 의미 있었고요, 마지막엔 훌라 워크숍으로 대미를 장식했답니다.
제주 북토크는 한마디로 환대와 연대의 자리였어요. 이후에 함께 만들어갈 세상이 사뭇 기대됩니다. 무심과 오케이가 있는 삼달다방이 아니었다면 사부작 사람들이 이리 재미있고 평화롭게 2박 3일을 지내다 올 수 없었을 듯해요. 두 분과 함께 삼달에 머물며 지원해주신 성연님, 용걸님, 기현님, 민희님, 윤슬 고마워요. 사회자 길동무 단미 외 사부작 구성원들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