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성장의 힘! 우리 조직 DEI 감수성을 높이려면?
넷플릭스 역대 흥행작으로 꼽히는 인기 드라마 브리저튼에는 19세기 초 영국 왕비로 흑인 배우가 등장합니다. 넷플릭스는 전 직원, 콘텐츠 속 배우, 창작자들의 다양성을 관리할 뿐 아니라, 콘텐츠 서사에서까지 ‘모든 사람의 모든 이야기’로 채워 나가겠다고 약속하는데요. 심지어 ‘포용 전략 부사장’이라는 직책을 두어 조직의 DEI 전략을 총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른 글로벌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글, 우버, IBM, AT&T 등 저마다 DEI를 강조하고 있는데요.
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DEI에 대해 오늘의 비즈킷에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