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랩 팀이 귀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플랩 팀의 창희입니다. 👋


짧디 짧은 미국 출장을 마치고 스플랩 팀은 귀국했습니다.

비행거리로 열 시간이 넘는 샌프란시스코는 너무나 멋진 스타트업 네트워킹 문화가 성숙해있는 곳이었습니다. 🌁


이를 직접 경험한 행사 중 하나가 바로 '파운더스 빌리지(Founder's Village)' 행사였습니다. 야스민 벗(Yasmeen Butt)을 비롯한 몇몇 이들이 꾸린 이 커뮤니티는 "스타트업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it takes a whole village to raise a startup)"며 시작되었습니다. 소액의 참가비만 지불한다면, 2주마다 열리는 파운더스 빌리지 행사에 참가해 세계 각국의 열정적인 파운더들과 그보다 더 열렬한 애정을 보내는 투자자들, 멘토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플랩 팀은 1주일 전 파운더스 빌리지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감사하게도 모든 참석자 앞에서 1분 피칭(pitching) 기회가 주어져 센드타임을 알리고 왔습니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저희가 경험한 멋진 문화의 일부를 서울에서 비슷하게나마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스플랩의 이름으로 네트워킹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더 능력있고 더 열정적인 파운더들이 여기 서울에 있는데, 스플랩의 이름으로 시작 못 할 이유가 없죠!


어떻게 무슨 이름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어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 출장기 레터 읽어주신 구독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그리고 네트워킹에 대한 아이디어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앗, 아직 센드타임 가입을 하지 않으셨나요?
회원가입하여 체험해보세요.
체험은 무료니까요, 망설이지마세요!


오늘의 센드레터, 어땠나요?
더 새롭고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잘있어! ✈️

주시회사 스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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