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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잎새통문 97호] 뉴스레터
영풍석포제련소 현장기행 참가자 모집
1300만 국민의 식수원, 낙동강 최상류에 자리잡은 영풍석포제련소. 무려 48년 동안 아연 제련을 하며 중금속 배출 등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어왔습니다. 낙동강 회복을 위해, 현장을 만나러 갑니다.
[에너지시민대학 특강]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_최재천 교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리는 흔히들 나무라고 얘기하지만 이 책이 진정 말하는 것은 자연이잖아요. 자연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려고 합니다. 헌데 자연의 수혜자인 우리가 주고 싶어서 안달이 난 양반을 못살게 구는 거예요.
이제 이 자연이란 양반이 우리에게 뭘 줄 수 없는 상황까지 온 겁니다.
이거 정말이지 기가 막히는 일 아닙니까?
[영상] 수문 열린 이포보! 어떤 동물 친구들이 찾아왔을까요?
4대강 사업 보 완공 이후에 2018년 10월, 지난 달 처음으로 이포보 수문이 열렸습니다. 취수제약수위까지 열어서 완전히 개방된 건 아닌데요. 그래도 수문개방 이후에 보 상류에 어떤 변화들이 있는지를 보려고 오늘 멀리 나왔습니다.
잿빛도시 탈출을 위한 정원혁명, 게릴라가드닝!
게릴라가드닝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도심 속 한 뼘의 자투리 공간이나 방치되는 공간을 도시에 꼭 필요한 녹지로 변화시키는 활동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참여자들과 함께 경복궁과 서촌 일대의 자투리 공간에 식물을 심어 도시를 가꾸고,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작은 숲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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