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뉴스레터 제1호 2018년 12월
발행인 배춘환

첫 번째 뉴스레터를 시작으로 한 달에 한 번 손잡고 뉴스레터를 발송합니다.
손잡고 뉴스레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이름 공모 회신: sonjabgo47@gmail.com)
2018년을 마무리하며
인사말 | 배춘환 상임대표
2018년을 마무리하며 손잡고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손잡고 상임대표 배춘환입니다.  회원여러분, 올 한 해 평안하셨습니까? 저는 종종 상상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의 어느 곳에서 자신의 자리를 책임감 있게 감당하고 계신 저 분이 우리 회원님이시겠지…. 모두 다른 견해와 목소리를 가지고 계시면서도 손잡고에 대해서는 한 마음으로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에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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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사수> 공동상영회
국가가 개입한 폭력,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시나리오'에 맞서 8년 째 투쟁하고 있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고공농성 408일만은 넘기지 않게
기고 | 박래군 운영위원
사람이 하늘로 오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철거민들이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농성을 하는 건 지상에서는 용역들의 폭력에 쫓기고 대화조차...
12월 노동현장 소식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금속노조 KEC 지회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기자회견·성명
중앙일보를 비롯한 일부 언론은 유성노동자들에 대한 악의적 보도행태 즉각 중단하라!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대표 100인과 만납시다”
"408일을 넘길 수는 없습니다"
세계인권선언 탄생 70년 | 정부는 노동권 실현을 위해 결단하라
언론보도
유성기업 화재가 노조 탓? (12월 13일 미디어오늘)
"나아진 것 없다" 비정규직 100인, '대통령 만남' 요구 (12월 11일 JTBC)
문재인 정부가 노동자를 향해 ‘테이저건’을 겨눌 줄이야 (12월 5일 참세상)
시민사회단체, 유성기업 노조파괴 해결 촉구 (12월 3일 참여와혁신)
2018년 12월 손잡고에 후원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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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sonjabgo47@gmail.com (담당자: 윤지선)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1층 손잡고 02-725-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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