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피플에듀와의 첫만남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보건복지부 예비사회적기업 피플즈(피플헌혈, 피플에듀) 대표 김범준입니다!

일주일에 168시간씩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피플에듀 팀인데요,

주 168 시간이라는 말도 안 되는 투입 덕분일까요?
최근 감사하게도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아래와 같은 편지와 함께 말이죠.

오늘은 피플에듀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도전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


 #AI #헌혈 #교육 #창업 #도전기 #성장기 #행사 #사회적가치 #선한영향력 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밑져야 본전으로 끝까지 읽어주세요!! 

[여기서부터 3분 소요됩니다!]

( 실제 학생에게 받은 이메일 ) 
피플에듀의 시작, 생명과 생명을 잇다, 피플헌혈
( 피플헌혈 헌혈자분들과 함께 한 간담회 모습 )
피플에듀의 시작인, 전국민헌혈참여 플랫폼 ‘피플헌혈’은 2019년, 한 일곱 살 아이가 피가 부족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는 사연을 보고 이를 해결하고자 시작됐습니다.

의료기관에 혈액이 있으면 수술이 가능하지만, 병원에서조차 피가 부족해 수술이 미뤄지고 있다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현실을 바꿔보자! 라는 생각에, 대학교 3학년 친구들과 창업에 무작정 뛰어들었습니다. (운영중인 피플헌혈 서비스 :  https://pple.link/ )

한명이라도 더 도움을 받게 하고 싶어 정말 밤낮없이 서비스를 기획하고 고민했고,  환자 가족, 헌혈자 등 이해관계자부터, 보건복지부, 대한적십자사와 같은 공공기관까지 직접 소통하며 환자분들께 정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도전하였습니다. 

( 2022년 국회 토론회 패널 참석 모습 )

피플헌혈은 서비스 출시후부터 많은 환자분들께서 도움을 요청하고, 수많은 헌혈자분들께서 도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2022년 서비스를 오픈하고 현재까지 연간 1500여명의 환자와 5000여명의 헌혈자분들을 이어드리고 있고, 여전히 많은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 실제로 환우 어머님께 받은 이메일 )  

이렇게 환자와 헌혈자를 이어, 생명을 살리는 기적 을 만들어내면서, 저희 팀은 "어떻게 하면 이러한 공익서비스를 더욱 크게, 그리고 많이, 만들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이 더욱 많아지고 커진다면, 우리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조금 더 따듯한 세상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피플에듀팀은 이름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위 고민에 대한 답으로, 

"기술기반의 교육으로,
누구나 스스로의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기술로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피플헌혈"에서 헌혈을 떼고, "피플에듀"라는 이름으로 교육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피플에듀 
( 교육사업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시작한 합숙 )
갑자기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다가 교육사업을 하려다보니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헌혈 어플을 처음 만들 때처럼 수많은 전문가와 실무자, 그리고 실제 도움을 받을 당사자들을 만났습니다. 직접 듣고, 배우고, 또 고민했습니다. 많은 것들을 공부하려다보니 24시간이 부족해 오피스텔에서 친구와 함께 합숙생활도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닙니다 ^^)
교육은 한사람의 꿈과 미래를 그리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더 깊이 고민했고, 더 천천히 움직이고 공부했습니다. 
( 피플에듀의 첫 교육 )
열심히 준비한 끝에, 감사하게도 삼성꿈장학재단에서 피플에듀팀에 첫 기회를 주셨습니다. 

노원구내 중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한 AISW 교육이었고, 1년동안 아이들의 AISW교육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교육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년동안 아이들과 함께 매주 토요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코딩을 하고, AI교육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자신이 느끼는 사회문제를 직접 자신만의 서비스로 만들어 발표까지 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했습니다. 

피플에듀팀의 전신인, '피플헌혈'처럼, 수많은 사회문제들을 아이들이 직접 발견해 정의하고 자신만의 기술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만드는 교육을 드디어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AI를 활용한 환경솔루션을 발표하는 피플에듀 1기 수료생 모습 )  
피플에듀의 첫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더 많은 교육을 만들어나가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교육사업을 시작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과 함께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었습니다.  
  
밤낮없이 달리는 피플에듀

그 뒤로 많은 교육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차나 방법등은 제각각이지만, 기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기술로 자신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느린학습자아동 교육

- 다문화아동 교육 

- 4050 직업훈련

- 5060 AI디지털 교육 

- 청소년 AISW 교육

- 교원 연수 프로그램

- 늘봄/돌봄학교 프로그램


등 대상 맞춤형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밤낮없이 달리는 피플에듀! )
또 최근에는 교육 행사 의뢰도 받아 교육행사들에도 도전하며 조금씩 조금씩 더욱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과, 교육과는 전혀 다른 영역이지만, 주 168시간 일하는 팀이기에, 최근 고객사를 대만족시킨 경험으로 더 많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피플에듀 교육행사 모습 & 피플에듀 팀 )
  
AI 동화책 창작 교육솔루션, Dream AI Studio
여기까지 읽으면 아니 평범한 교육회사랑 뭐가 다른거지? 싶었을 것 같습니다.

피플에듀 팀은 주168시간과 교육+행사+개발 이라는 3가지가 모두 가능한 조직이기에 저희 자체만의 AI 기술을 담은 서비스도 개발하고 있는데요,

결과물이 있는 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고 AI교육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조금 더 좋은 경험, AI를 단순히 사용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무언가를 만들수 있는 도구로써의 가능성을 경험시켜주고파, AI로 동화책을 만드는 서비스를 운영&개발하고 있습니다. 
( 피플에듀 Dream AI Studio 결과물 )
( 국가 R&D 사업을 통해 자체 AI 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Dream AI Studio 바로가기 : https://dreamai.studio/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한 경험과 AI 모델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심화된 교육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리 : 피플에듀의 꿈
피플에듀는, "모두의 동등한 AI디지털 교육을 통한 교육불평등 해소"라는 소셜미션을 가진 팀으로, 다양한 대상의 AI디지털, SW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교육은, 자신의 기술을 통해 자신만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교육을 진행함에 있어 더욱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싶어
자체 AI 창작교육서비스 개발과,
AI교육캠프 및 교육행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플에듀는, 누구나 AI와 기술을 활용해 자신이 생각한 것을 직접 만들고 해결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앞으로 많은 기관 여러분들과 함께 따듯한 세상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이고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교육/행사/개발 관련 협업 문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AI&SW 시대, 누구나 AI를 활용하고,
자신만의 기술을 통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피플에듀가 만들어가겠습니다! 



😀 피플에듀 공식 홈페이지 보러가기! 😀

*빠르게 나아가고 있는만큼, 많은 것들이 추가되고 변화될 예정이긴 합니다!
*많, 관, 부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구독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팀 피플즈

office@ppleedu.org
010-5210-0505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