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올스타전 현장스케치, 수습직원 계약 등 📩 오늘의 소식
1. [디캠프 뉴스] 스타트업 별들의 모임, 디캠프 올스타전 다시 보기
2. [법률ㆍ노무 CHECK POINT] 수습과 시용, 명확한 합의가 필요해요
3. [프로그램 소개]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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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 소식
스타트업 별들의 모임, 디캠프 올스타전 다시 보기📍
지난 29일 마포 프론트원에서는 모든(All) 스타트업(STARt-up) 플레이어들이 모이는 스타트업 축제, '디캠프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디캠프 올스타전을 함께 돌아보기 전, 바쁘신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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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올스타전 3줄 요약>
- ✅ 디캠프 올스타전에는 스타트업, 벤처캐피탈, 은행・금융권 등 1,000여 명의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가 함께했어요.
- ✅ 은행권, 벤처캐피탈, 디캠프가 함께 선발한 2023년 TOP 10 스타트업의 데뷔 무대를 공개했어요. 우승상인 금융위원장상은 포스코어가 차지했습니다.
- ✅ 디캠프 11년의 노하우와 글로벌・지역으로의 비전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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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TOP 10 스타트업의 데뷔 무대, 금융위원장상은 '포스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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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디캠프 올스타전 외부 게이트 ② 디데이 전경 ③ 디데이 출전팀・심사위원・시상자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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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년, 이번 행사로 114회째를 맞는 디캠프의 월별 데모데이 디데이에서는 은행권, VC, 디캠프가 함께 선발한 2023년 TOP 10 스타트업을 소개했어요. 프론트원 1층을 가득 메운 400명 가량의 청중, 디캠프-SBS story 유튜브 채널의 듀얼 생중계, 박재민 캐스터-문다 신지현 대표의 공동 진행과 함께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했어요. 수상 규모 역시 연중 최대 규모로, 금융위원장상, 디캠프상(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올스타상(전국은행연합회), 미래금융상 혁신금융상(IBK기업은행), 최대 천만 원의 상금, 수상팀 전원 디캠프/프론트원 입주권을 준비했어요.
심사위원진도 남달랐는데요. 1부 심사에는 7개 VC사(캡스톤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프라이머, 스트롱벤처스, 에이스톤벤처스,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가, 2부 심사에는 5개 은행권 금융 기관(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DGB금융그룹)과 2개 은행권 VC(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한국성장금융이 참여했어요.
심사위원과 청중이 함께 선정한 최종 우승팀은 포스코어로 금융위원장상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디캠프상과 올스타상이 걸린 1부 수상은 메디노드와 래티스가, 미래금융상과 혁신금융상이 걸린 2부 수상은 그레이박스와 오케이쎄가 차지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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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디데이X올스타전 수상 리스트>
🏆 금융위원장상 (금융위원회 김주현 위원장 시상, 상금 1천만 원)
- 포스코어: 철강 스크랩을 재활용해 친환경 자동차, 전기기기 부품 등을 위한 자성분말 소재 개발
🏅 1부 디캠프상 & 올스타상 (디캠프 김영덕 대표·이태훈 전국은행연합회 전무이사 시상, 상금 팀당 5백만 원)
- 메디노드: 병원, 약국, 일반까지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통합 약제 솔루션 제공
- 래티스: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 운영
🏅 2부 혁신금융상 & 미래금융상 (김성태 IBK은행장 시상, 상금 팀당 5백만 원)
- 그레이박스: 다양한 채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고객 관계 관리 마케팅 솔루션 ‘노티플라이’
- 오케이쎄: 베트남 중고 오토바이 거래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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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 외에 위페어, 프로바랩스, 텍스트웨이, 제이엠웨이브, 원더무브 5개 팀이 출전해 디데이 무대를 빛내 주었어요. 10개 출전팀 모두에게는 공통 혜택으로 디캠프/프론트원 최장 1년 입주 검토 기회, 디캠프 최대 3억 원 투자 검토 기회, 디데이 얼라이언스・은행권의 투자 검토 및 협력 검토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 디캠프 올스타 프로그램 총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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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워크넥트 ② 모크토크 ③ 오피스아워 ④ 투자사 배틀 ⑤ 올스타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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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올스타전에서는 디데이 외에도 다양한 디캠프 '올스타'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지역과 글로벌으로의 디캠프의 비전을 담은 워크넥트와 모크토크부터 디캠프의 대표 성장 프로그램 오피스아워, 올스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투자사 배틀과 올스타전의 피날레를 장식한 네트워킹 파티 올스타의 밤까지 총 6개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11월, 1회차를 진행했던 디캠프 올스타전이 1년여 만에 2회차로 돌아왔습니다. 현장에서 혹은 실시간 중계로, 혹은 오늘의 뉴스레터로 바라본 디캠프 올스타전은 어떠셨나요? 더 많은 연결과 기회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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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습? 시용? 무엇이 다를까요?
수습이란 정식 채용을 한 후에 일정 기간 동안 근로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적응을 돕기 위한 계약 형태를 말해요. 시용은 업무에 적격한지를 판단하는 목적으로 일정 기간 동안 시험적으로 사용해보는 것을 말하죠. 이렇게 개념적으로는 수습과 시용을 구분할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수습 계약을 하면서 시용의 개념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때문에 사용자와 근로자 간의 오해와 분쟁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회사와 근로자 간의 명료한 합의가 필요해요.
📝 '수습’이 ‘시용’의 개념을 포함하나요?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수습 기간에 업무 적격성을 평가해 채용 여부를 결정하고자 하나요? 그렇다면 ‘수습 기간 도중 혹은 수습 기간 종료 후에 평가를 통해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문항을 명시해 수습 계약에 시용의 개념이 포함돼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합의해야 해요. 이런 합의가 있더라도 수습 기간 도중이나 종료 후에 본채용을 취소하는 것은 ‘해고’에 해당하지만, ‘해지권이 유보된 근로계약’으로 판단되어 일반 해고에 비해 해고의 정당성 판단 범위가 넓게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지죠.
🗓️ ‘수습 기간의 연장’에는 합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수습 기간의 연장은 회사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없으며, 근로자의 동의가 있거나 취업규칙 등에 관련 근거가 마련돼 있을 때, 수습 기간 연장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때 가능해요. 또한 수습 기간의 연장은 반드시 근로자에게 통보되어야 그 효력이 발생하고요. 이때 합리적 이유에 대한 입증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고, 총 수습 기간이 3개월 이상일 경우 30일 전 해고 예고 의무가 발생한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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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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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들께 💬
🎤 지난주 구독자분들은 '기다려달라는 투자사, 기다려도 될까요?' 콘텐츠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어요. 올스타전을 응원해주시는 메시지, 국내 주요 스타트업의 소식을 전해달라는 요청도 있었고요. 다음주 레터에는 디데이 출전팀 인터뷰와 투자 동향 관련 콘텐츠를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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