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이 맥주의 부드러움을 체험할 수 있는 운동화를 공개했습니다. 제품명은 '하이네킥스(Heinekicks)'. Z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하이네켄 실버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죠.
밑창에 맥주를 주입한 것이 핵심입니다. 발걸음에 따라 움직이는 맥주가 쿠셔닝 역할을 합니다. 편안한 착화감으로 신제품의 부드러운 맛을 표현했다고 하네요. 그린·실버·레드가 조합된 디자인만 봐도 하이네켄이 연상됩니다.
운동화 커스텀 업계의 장인 '도미닉 시암브론' 디자이너와 협업했다는 점에서도 화제입니다. '드레이크, DJ 칼레드'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신발을 디자인한 장인이죠.
하이네킥스의 수량은 단 32켤레. 오는 11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운동화를 차지하기 위한 맥주 마니아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