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2. 05 (금)
이번 주 모임 소식 한 줄 요약
   1. 노션이 한 편의 음악 잡지가 되는 순간📓
   2. 증강현실의 세계가 이렇게까지?😱
   3. 여러분 사.. 사 좋아합니다.. 손편지 끄적✍️
   4. MZ세대의 노션 공부방법🧑‍🎓
   5. 세상 진짜 좁다.. 여기서 만나다니!!🤭 (스타트업 인연)
   6. 세상 소심이들의 반란!!🤾‍♂️
   7. 2021년 1월 회고록🎞
   8. 내가 1️⃣ 을 하는 이유
   9. [프로슈머] 창작자와 팬의 경계가 무너진다.🧱
(이게 노션이라고?!) B매거진 느낌 물씬 나는 
Bruno Major 전격 탐구🔎

우리는 종종 좋아하는 걸 하다 보면 그 열정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타인에게도 전달되는 경험을 하곤 하는데요, 민희 님이 소개하신 Bruno Major의 콘텐츠를 보면서 그녀가 얼마나 애정과 열정을 담아 고민하고 만들었는지 느껴지더라고요. 그 애정이 저에게도(흠흠, 반갑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네요👋 편집자 샥샥🦥 입니다.) 전달되어 노래를 들으면서 허투루 듣지 않고 곱씹어 가며 소중하게 들어보게 되더라고요. 하나하나의 사연들(직접 촬영하신 영상까지 첨부해주시는 따뜻함..🥺 )까지 더해지니 단순히 정보성으로 접하게 되는 콘텐츠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희 님😍 (추신: 그의 콘서트가 비록 연기되었지만 추후에 있을 수도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기술 발전의 허와실
증강 현실 속 무한한 세계 🪐

여러분 터틀맨을 기억하시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거북이🐢 완전체 무대를 보셨을 텐데요.(혹시 못 보신 분들은 👉 여기로)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기술의 발전이 너무나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는 더더욱 많은 변화가 있겠지..' 그렇게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고, 이미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증강 현실이 숨어 있다니.. 민수 님이 공유해주신 사례들을 보니 이미 증강 현실은 미래의 기술이 아닌 현시대의 기술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증강 현실의 세계로 빠져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로 고고!🏄
한 달 동안 모임을 하고나서..
멤버들에게 보내는 편지💌

민호 님의 글들을 보면 다양한 관점에서 상황을 보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x 매우 강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프라인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사람들을 만나시고 온라인에서는 저희 노션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시다네요😯 각각 특성이 다른 모임이지만 이 모임들을 나가고 활동하는 이유는 결국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고 배워가고 싶은 욕구'요. 그렇게 노션 모임에서 한 달 동안 활동하면서 느낀 점(한 달 동안 함께 이야기 나눴던 멤버 각각에게 쓰는 편지도 있습니다!!)을 글로 쓰셨는데 투박하지만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어요.(참고로 썸네일은 민호 님의 부끄러운 편지를 표현한 겁니다 하하.. 이해가 안 되실까 봐..🥲 )
요즘 고딩들 이렇게 공부한대🤭
노션 활용 공부법

절대 생각이 늙은이는 되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살고 있지만.. 절로 "라떼는.."을 찾게 되는.. 콘텐츠를 만났어요. 이번 주에 새롭게 합류하신 해찬 님이 만들어주신 콘텐츠인데요 시험공부를 노션으로 하고 계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해 국민 신문고까지 이용하신다는 걸 보고 얼마나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하고 있는지 느껴졌어요.. 절대 늙은이가 되지 말아야 되는데..😭 이런 젊은 친구들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든든하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얼마나 더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더라고요!!(이런 생각.. 늙은이인 거죠?🥲 ) 앞으로 우리 모임에서 최연소 활동자로서 10대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소개해주시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은박지면 될 줄 알았더니.. 20만 원이라니..
개발자가 사용하는 확장기📡

사람은 언제 어디서 인연을 다시 만날지 모르니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했던가요? 3년 전에 지원사업에서 만났던 대표님의 직원을 우리 모임에서 만나게 되다니..(민호 님과 선미 님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신기한 인연인 것 같아요😆 선미 님은 환전 앱을 만드는 개발자라고 하시는데 어쩐지 개발자 님이 추천해주시는 확장기.. 더욱 신뢰가 가지 않나요?!ㅋㅋㅋ 그래서 구매욕이 폭발했지만 금액을 보고 일단 위시 리스트로.......🤑 혹시 방에 들어가면 인터넷이 잘 안된다거나 인터넷 속도가 느려서 고민이셨다면 이번 기회에 확장기를 한 번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 삶🙅‍♀️
소심이들의 대반란이 시작된다!!

더 이상의 YES 맨은 가랏!! 이제 우린 NO 맨이 될 거니깐!!! 우리 모임에 자칭 소심이들이 꽤나 많습니다.. 소심한 것은 신뢰의 문제라던 동성 님의 이야기처럼(동성 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요..? 뵙고 싶네요😉 ) 신뢰가 쌓이기 전까지는 더욱 조심성이 많은 사려 깊은 분들이라는 뜻이겠죠! 이러한 이유들로 부탁을 거절하거나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하랑 님!(이렇게 리액션 부자에 유쾌 상쾌 발랄한 하랑 님께도 이런 고민이🥲 ) 이제는 거절과 거부의 표현을 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많은 멤버들이 공감하며 변화된 모습을 도원결의하였죠!!🤝 (하마터면 폐차 뿌셔뿌셔 하러 정모 갈 뻔💦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기원하며🙏
알차게 사는 법💪
2021년 1월 후기

2021년도 벌써 2월이 되었네요.. 누군가에게는 알찬 한 달이 누군가에게는 눈 감았다 뜨니 지나가버린 한 달이 되었을 것 같네요.(저는 후자인 걸로..🥲 ) 저희 멤버들은 한 달 동안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건지.. 감탄과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열심히 살쟈.. 문신이라도 새겨야 될까요?😭 ) "한 달 동안 이렇게 많은 일을 해내는 게 가능하다고?!"라는 의심이 드신다면.. 한 번 확인해보시지요.. 들어와 보시지요.. 봐 보시지요.. ㅎㅎ(의심은 🃏입니다 하하)
테스형~~
일하기 위해 사는 가 살기 위해 일하는 가 그것이 문제로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저는 혜진 님의 글을 보다 보면 일이 단순한 일이 아닌 삶의 한 부분으로서 더 나아지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느껴지더라고요. 먹고살려고 일한다는 말은 이제 점점 옛 말이 되어가고 돈을 적게 벌든 많이 벌든 하고 싶은 일, 나를 위한 일을 찾는 것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요즘 시대에 혜진 님이 말씀해주시는 직업인과 직장인에 대한 글은 참 유익하고 생각해볼 만한 가치인 것 같아요👍👍🏻👍🏼👍🏽👍🏾👍🏿
밀리의 서재.. 단순한 전자책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언밀리버블)
프로슈머가 대세가 된다

요즘 [프로슈머]라는 용어와 현상에 대해서 관찰하고 있던 중에 무성 님께서 이와 관련된 글을 써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창작자와 팬의 경계가 무너지고 팬도 창작자가 될 수 있다.) 1인 콘텐츠 미디어 세대라는 말이 유행이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창작자라는 존재가 더 이상 특정한 누군가가 아닌 개인이 가진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들을 가지고 모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다고 느끼던 참이었거든요. 특히나 노션 모임을 하면서 한 분 한 분의 콘텐츠들을 보며 이미 모두가 창작자이시구나.. 그런 걸 많이 느껴요. 그리고 댓글을 통해서 더 좋은 콘텐츠들을 발굴하기도 하고 다양한 내용들이 덧붙여지며 풍성하게 만들어져 가는 느낌을 받곤 하죠. 단순히 잘 가공된 하나의 콘텐츠가 아닌 소통하면서 살아 숨 쉬는 느낌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같이 만들어 가고 있다는 느낌이요. 앞으로는 이런 식의 콘텐츠들이 더욱 많아질 것 같고,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2021년 2월의 첫 뉴스레터를 완성하고.. 스멀스멀 편집자가 본인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합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 편집자로서 처음 인사드리네요. 편집자 샥샥🦥 입니다. 앞으로 딱딱하게 정보를 요약해주는 뉴스레터가 아닌 친구랑 대화하듯 재밌는 뉴스레터가 될 수 있도록 저만의 스타일로 열심히 꾸며볼게요!!(모임의 운영자인 민호 님과 저는 친구 사이인데요, 뉴스레터는 전적으로 제게 맡겨준다고 하더니 사사건건 간섭이네요..😡  레터는 내 영역이란 말이닷!!!! 흐즈므르.. 고마해라.. 보란 듯이 기깔나게 해내고 싶은데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부족한 점이나 바라시는 점을 말씀해주신다면 👂기울여 듣고 더욱 좋은 레터와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