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마을공동체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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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기후위기 시대에 가장 강력한 대안입니다. 삶의 방식을 바꾸는 건 여럿이 오래 함께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민 공동체의 생활 실천 사례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햇빛 연금, 햇빛 배당 같은 것도 일례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대통령이 언급하여 더 회자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전환의 시기, 마을이 중심이 되어 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들을 소개합니다. 몇몇 마을의 사례로만 남아서는 안되겠지요. 사회적 전환으로의 확장을 위한 참여자의 입장에서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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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경 / 더가능연구소 대표
마을에서 함께 하는 기후위기 대응, 무엇을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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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 가까이에 다가와 있는 기후위기! 최근의 의성 산불과 기록적인 폭우, 폭염, 치솟는 밥상 물가까지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에 다양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서복경 대표님의 글을 통하여 다양한 사례와 통계를 바탕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경기도민의 인식 변화와 함께 기후위기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새 정부의 기후정책과 마을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실천하는 노력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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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
마을이 움직이면 기후가 달라진다.
- 재생에너지와 공동체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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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인한 재난들이 빈번하게 벌어지며, 기후위기는 생존과 직결되는 우리의 과제가 되었습니다. 경기도 곳곳에서 펼쳐지는 마을활동과 주민들의 따뜻한 연대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의 삶을 지켜내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기도 에너지전환 정책 ‘경기 RE100’을 총괄하고 있는 에너지산업과 김연지 과장의 글을 통하여 에너지 자립, 햇빛연금 등 마을활동 사례와 마을이 에너지전환의 실행 주체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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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 기후위기 속 마을네트워크 운영위원
기후위기, 마을에서 길을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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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어려운 여름,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되는 도로, 전기요금 부담에 냉방을 꺼리는 노년층의 현실 속에 우리 모두가 ‘기후불안’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이제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지역 사회의 생존과 안전, 삶의 질을 위협하는 종합적 위기입니다. 박미정 활동가의 글을 통해 현장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있는 다양한 마을활동 사례를 살펴보고, 마을에서 우리가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실천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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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해서 경기 마을데이터 스토리 #28호와 #29호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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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욱 마을큐레이터를 소개합니다.
지난 3월 발의된 마을기본법안 마련에 큰 기여를 한 연구자이신데요, #마을연구자 #마을진담자 #방탄중년단 전대욱 님을 활자가 아닌 영상으로 만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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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고 전대욱 연구원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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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엔마프', 어떠셨나요?
'수요일엔마프'를 통해 보고 싶은 주제와 기대하는 점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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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center@ggmae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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