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지리산에서 할 일을 알고 있다!

토닥의 새 간판과 새 로고를 공개합니다🎉

리모델링 이후 '마을카페'라는 토닥의 정체성에 '마을책방'이 더해지면서, 
좀 더 새로운 토닥을 알기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로고가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저는(저 : 누리, 2n세, 지리산이음 활동가) 가끔 지붕이 세모난 집들을 보면,
표지가 두꺼운 책을 읽다가 잠시 테이블에 내려놓은 모양 같다고 생각하곤 했거든요!
그런 발상을 따뜻한 나무 간판에 담아보았습니다. 
책과 커피와 쉼이 함께 머무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염원도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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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지리산🌱
상반기 공모 선정사업을 만나요!

2020년 상반기 공모사업에서는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분야로 총 8개 단체와 모임을, ‘지리산 작은교육/조사’ 분야로 11개 단체와 모임 그리고 개인을 선정했습니다.

코로나19로 위축되어있는 상황인데도 제각각으로 멋진 사업들을 준비하고 계시니, 올 여름도 지리산은 와글와글 재밌을 것 같습니다😊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바로가기] 
💚지리산 작은교육 [바로가기] 
💙지리산 작은조사 [바로가기]

시즌2로 돌아온 월간 하동사람들🎬  

"이렇게 행복하게 살 거라는 기대를 못 했어, 걱정을 하고 왔기 때문에..."

하동시장에서 작은 식당을 꾸리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2년, 
월례씨는 '이 점포를 지금 사용하지 않으면 허가 취소하겠다'는 군청의 말에 하동으로 내려왔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시락국처럼 푸근한 월례씨의 하루를 월간 하동사람들과 함께 따라가봐요🤗
지역활동가 인터뷰 _ 지리산필름 배혜원

"의견에 차이가 많은 주민들을 대할 때도 정서와 문화를 근간으로 이해하려고 애쓴다. ‘영상은 스스로 배우고 느낀 것을 표현하는 것이고 그 결과를 나누는 것’ 이라 생각한다. "

<월간 하동사람들>을 통해 하동의 여러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배혜원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으러 갈까요? 😉
게스트하우스 겸 직조공방 겸 작은책방🌼

토닥과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열게 된 작은책방이 한 곳 더 있어요. 바로 감꽃홍시 게스트하우스의 공간을 활용한 '찬장과 책장'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 산내면의 인구가 2,153명이니까... 책방이 두개면 인구 천 명에 하나인 셈이지요? 

'찬장과 책장'의 사장님은 상반기 작은조사로 산내면 인근에 거주하는 수공예 작업자들을 인터뷰할 예정이라고 해요. 조사도 기대가 되네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에 필요한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들과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지리산을 둘러싼 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의 시민사회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와 동행하기 : http://jirisaneum.net/center_give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과 아름다운재단이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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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eum@jirisaneum.net
전라북도 남원시 천왕봉로 785 (063)635-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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