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레이스를 향한 경쟁이 벌써 시작되는 걸까요. 이재명ㆍ안철수 전 대통령 후보가 다음 달 1일 열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상임고문은 송영길 전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비게 된 인천 계양을에 도전합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본인이 세운 회사 안랩이 있는 경기도 분당갑을 택했습니다. 대선이 끝난 지 채 두 달도 안 돼서 유력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나서는 상황입니다. 유권자들은 어떻게 볼까요? 지방선거와 향후 정국에 미칠 파장을 뉴스룸이 분석합니다.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엔 1년 전에 비하면 17% 가까이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는데요, 하지만 마음을 놓기엔 이릅니다. 미국발 도미노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서 우리 대출금리도 줄줄이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산 넘어 산인 상황인데 새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책도 뒷걸음질 쳤죠. 당장 빚 줄이기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 질 바이든 미국 영부인이 "우크라이나의 어머니, 어린이들과 어머니날을 함께 보내기 위해 간다"고 소셜미디어에 썼습니다. 격전지 근처, 난민들이 몰리는 루마니아와 슬로바키아를 전격 방문하는 겁니다. 이 순간에도 러시아의 전쟁 범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열다섯 살 소녀를 언니 앞에서 보란 듯이 성폭행하는 러시아군의 만행에 세계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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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ㆍ버스 새벽 1시까지 서울 '막차 걱정' 덜겠네요
'막차'시간이 새벽 1시로 늦춰집니다. 서울시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내버스 주요 노선은 오는 9일부터, 지하철은 다음 달 중순쯤 시행됩니다. 아쉽게도 1ㆍ3ㆍ4호선은 7월이 돼야 본격적으로 새벽 운행을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