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회사에서의 발언권은
능력에 약간 비례하는 것 같아. (물론 예외도 있음)
부당한 요구에 콧방귀로 응수하는 사람들은
일잘러👍더라고.
자를테면 잘라봐. 같은 기세가 느껴진달까..?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도
점점 사회는 연차순이 아닌
능력순이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면 좋을 것 같아.
나 스스로 일잘러가 되어야 부당한 지시에 맞서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힘을 가질 수 있어.
물론 일잘러가 되기에 어려운 사회라는 문제도 있어.
예전과 같은 사수제가 아니기에
친절한 능력자 선배가 얼마나 귀한지..👀
그러다보니 저연차 직장인을 돕는 클래스101 같은 플랫폼이나
퍼블리라는 커리어 멤버십이 많아지는 것 같아.
오죽하면 돈을 받고 상담해주는 커피챗 어플까지 흥행했잖아!
다양한 연차의, 다양한 일의 태도를 배울 수 있거든.
음.. 그나저나 나내키가 좀 더 성장하면
1인자끼리 서로를 이끌고 밀어주는
느슨한 사수제를 지원해야겠다는 다짐이 불쑥 생기네.
갓 입사한 신입들이 얼마나 귀엽고 안쓰러운지!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