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아직도 안 끝났어요?"라고 아디에게 물어옵니다.
네, 로힝야 사태는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기록의 힘'을 믿는 아디는,  
일제 시절 피해를 본 우리 국민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2019년 여전히 시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듯,

세계에서 가장 큰 난민촌을 발생시킨
 로힝야 무슬림소수민족 대량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발걸음이
국제사회에 의해 더 늦기전에 시작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로힝야 난민 이슈를 중심으로
소수자를 위한 정의 실현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고, 포용하고, 연대함으로서
모두를 위한 사회를 같이 만들어나가고자 하시는 분들을 모두 초대합니다. 

미얀마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
2013년 미얀마 메이크틸라 
무슬림 주민 학살로 얼룩진 공간을 찾아가 
아디(ADI)가 활동을 해 온지도 어인 3년 입니다. 
드디어 그 첫 결실인 평화도서관이 8월에 개관하였어요. 

종교, 피부색깔, 민족, 언어, 외모, 교육수준, 성별, 빈부의 차이를 떠나
모든 아이들이 환영받고 존중되는 공간으로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도서관 이랍니다. 
 
개관식 준비를 위한 오밀조밀 작은 이야기들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준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 

음악이 마음을 만나다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진행된 
고구마 활동가가 수요조사 이후 직접 쓴 그림(사진)일기 ^^
음악프로젝트를 마음으로 혹은 금전적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선물 입니다.   
후원하기 - 회원가입
아디와 함께 해 주실 회원을 기다립니다. 
이름이 잘 알려진 국제인권옹호-인도적지원 단체에 못지 않게 
꼭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시도하고 있는 아디와 아디의 활동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