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찰과 남자들은 이탈리안 서부 영화 세트장이었던 고원 평원을 운전하면서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횡단했다.
"여기가 바로 트러플 헌터들의 전장입니다." 토마세티가 사망 현장 근처에서 차에서 내리며 말했다. 특별히 훈련된 아시아라는 이름의 베르지안 셰퍼드 역시 밴에서 뛰어내렸다.
"찾아봐." 포미체티가 말했다.
아시아가 현장의 냄새를 맡는 동안 토미세티씨와 그의 친구들은 트러플 헌터들 사이에는 "오메르타" 또는 마피아들의 침묵의 계율이 있다고 불평했다.
그는 "어쩌면 우리들 가운데 있을 수도 있죠."라고 말했다.
그의 친구 마리오 모르간티씨가 (62세) 말했다. "그런 말 하면서 날 보지 말아줄래!"
일부는 마을 커피 바에서 커피를 마신 현지인을 의심했습니다.
브라비씨는 "저는 숲속에 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12년 전에 벨라라는 이름을 가진 개를 독약으로 인해 거의 잃을 뻔했다. 브라비씨는 개들과 함께 외출할 때는 누가 접근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프에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해 감시한다. “지금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만약 범인을 광장에서 만나게 되면 그의 작은 손을 부러뜨릴 거에요.”
아시아는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한 채 조사를 마쳤다. 토미세티씨는 벨라를 조심스럽게 가죽끈에 메었다. 그들 무리가 더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자 벨라를 풀어주었다. 그러자 벨라는 트러플과 여우 사체를 찾을 수 있었다.
지역 경찰들이 시체를 실험실로 가져간 후 토미세티씨와 다른 사람들은 지프로 돌아왔다. 토미세티씨는 숲을 바라보며 트러플 사냥꾼들이 이 지역에 나오는 트러플을 모두 독점하고 싶어 하는 점에 한탄했다. 지프차는 다시 로마로 향했고, 그는 벨라와 함께 집 근처에 있는 경비가 삼엄한 감옥 앞을 걸었다.
"이곳이 바로 그 살인자들이 있어야 할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