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략센터는 회원들과 5월 2일 "노동자, 어린이, 부모, 언론인, 교사, 여성, 퀴어, 민주시민 모두 살육중인 살인기계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집회, 5월 16일에는 "나크바 78주년 특집집회"를 함께 했습니다. 나크바는 1848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팔레스타인 땅에서 내쫓고 인종 청소를 시작한 ‘대재앙의 날’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영토의 78%를 점령하고, 나머지 22%의 땅을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로 분할해 78년간 식민점령하고 집단학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5월 30일에는 가자로 항해를 떠났던 세 명의 활동가가 이스라엘군의 폭력과 고문을 폭로하고 함께 모여 테러집단 이스라엘과 이를 지원하는 미국과 무기업체들, 전쟁기업들, 공모하는 국제사회를 규탄하는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활동가폭력에 대한 항의에서 더 나아가 전쟁범죄자 네타냐후 체포, 이스라엘 대사 추방과 협력중단까지 정부에 요구하는 활동에 국제전략센터는 6월에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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