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리즈가 웹툰과 웹소설을 넘나드는 No.1 장르 프리미엄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더 큰 목표를 가지고 HS Ad와 함께 또 하나의 인생작으로 돌아왔어요.
웹소설, 웹툰 콘텐츠 특유의 가볍고 직설적이고, 줄거리를 추측할 수 있는
타이틀에 대한 허들에 네이버 시리즈는 정면 승부를 했어요.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라는 대사인 듯 제목인 듯 헷갈리고,
다소 직설적이고 B급 같은 타이틀을 단순 타이틀이 아니라,
주요 메시지를 담은 카피로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타이틀을 각인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