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는 2022년, 전문 과목을 선택에서 필수로 전환했는데요. 이후 다년간 공통과목을 평이하게 출제하되 전문 과목 난도를 높이며 전공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그리고 지난 9/20 인사혁신처의 공식 발표로 전문 과목은 마침내 2025 9급 공채 합격의 KEY로 거듭났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전문 과목, 1~2점 차로 희비가 갈린다니 근심이 이만저만 아니라고요? 걱정 마세요, 메가공무원이 있으니까. 오늘은 행정법, 행정학 선생님의 학습 전략을 소개할게요!✨
🔑개념 이해와 탄탄한 적용 훈련이 핵심
1. 내가 아는 말로 번역하기💬
외계어 같은 법률 용어를 한국말로 끼워 맞춰보면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공무원’이란 공적 업무를 담당하는 구성원이라는 뜻입니다. ‘공적’이란 말은 ‘사적’이란 말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관련되는 일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공적 업무라는 말은 우리 모두 잘 먹고 잘 살자라는 말이 됩니다. 이처럼 일상 언어로 뜻풀이를 하면 이해하기도 쉽고, 암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2. 교재보다 강의가 먼저👍
혼자서 책을 보면 시험에서 어떤 단어와 비교해야 할지를 깨닫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과 다르게 행정법은 무조건 강의부터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단어의 뜻과 반대말이 익숙해지기 전에는 아예 책을 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교할 단어를 정리한 후 각각의 뜻을 핵심 단어로 정리하여 두문자로 암기하면 점수는 그냥 막 올라갑니다.
1. 진도에 맞춰 기출문제집 풀기🏃♀️
기출문제집은 공무원 수험생활을 합격으로 이끌어주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려면, 어떤 내용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하고, 어떤 내용이 주로 출제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또한 강의를 통해 이해한 내용을 바로 문제로 해결하면, 막연함이 선명함으로 바뀌고, 낯섦이 익숙함이 되어 공부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2. 선생님을 좋아하기💘
학창시절에도 좋아하는 선생님의 과목을 더 좋아하고 잘하게 된 경험이 있지 않나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수험 전문가인 선생님을 신뢰하며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른다면, 행정학 실력은 저절로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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