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나물, 머위를 비롯해 삼잎국화, 깻순까지 이색 봄나물 레시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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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시작되면 식탁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겨우내 익숙했던 메뉴 대신 향긋한 제철 재료가 떠오르고, 가볍게 먹고 싶은 마음도 커지죠. 그래서 이런 고민도 함께 생깁니다. 봄나물은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소스,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번 D레터에서는 봄 식탁을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줄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제철 나물 이야기부터 칼로리 부담을 줄인 새로운 마요네즈 출시 소식, 그리고 늘 우리 곁에 알게 모르게 함께했던 청정원 30주년 이야기까지.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봄의 맛, 이색 봄나물 레시피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식재료가 있습니다. 냉이와 달래처럼 익숙한 나물도 있지만, 사실 우리 식탁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봄나물들이 있습니다.
이름부터 낯선 해방풍나물은 거친 해풍을 맞고 자라 향이 강하고 식감이 단단해 장아찌나 보양식 재료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달큰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힌 유채는 데쳐 무치거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봄나물입니다. 
세발나물, 머위를 비롯해 삼잎국화, 깻순까지. 올봄에는 늘 먹던 나물 대신 조금 낯선 봄나물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색 봄나물 종류와 간단한 요리 아이디어는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칼로리 부담 줄인 마요네즈, 맛은 어떨까?

샐러드, 샌드위치, 감자튀김까지. 마요네즈는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소스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맛있는 건 알겠는데… 칼로리가 조금 부담되는데?”
이런 고민을 반영해 청정원에서는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와 지방을 절반 이상 낮춘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선보였습니다. 실제로 기존 제품이 100g당 685kcal인 반면, 해당 제품은 335kcal 수준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부터 기존 마요네즈와의 성분 비교, 그리고 실제로 샌드위치와 샐러드에 활용해 본 사용 후기까지. 칼로리는 낮췄지만 실제 사용감은 어떨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알게 모르게 맛있게, 우리의 일상 속에 있던 청정원

청정원이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정원은 30주년을 맞아 '뜻밖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 순간마다 청정원이 자연스럽게 함께해 왔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새로운 청정원 모델로 배우 임윤아를 발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브랜드 필름을 기획한 담당자들을 만나 기획 의도와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임윤아와 함께한 촬영 현장 이야기까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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