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22 |공공연맹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이하 공공연맹)이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주요 문화·관람시설과 협약을 체결했다.

 

공공연맹은 ▲청남대(충북도청 공무직노동조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정원문화원 ▲한국자생식물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노동조합) 등과 협약을 맺고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21일(목)과 22일(금) 양일간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정정희 위원장을 비롯해 신동원 상임부위원장, 강대빈 상임부위원장, 최창준 공공연맹 충북지역본부 의장, 유종원 인사혁신처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한서현 청남대안내사노동조합 위원장, 김광락 청주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위원장, 이항기 충북도청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윤홍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박종혁 청남대 관리사업소 과장, 이석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업이사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연맹 조합원들은 다음 시설에서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남대(청주)

▲국립백두대간수목원(봉화)

▲국립세종수목원(세종)

▲한국정원문화원(담양)

▲한국자생식물원(평창)


공공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과 문화생활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