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과 연계하여 해외 21개국 환경 담당 공무원, 연구원을 대상으로 울산 중구 중앙동 도시재생 해설투어를 8월 25일(월) 추진하였다. 이 행사는 산업수도 울산에 대한 효율적 소개로 인기가 높아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중앙동 원도심 투어의 코스는 △중구문화원 태화어울마당 △주민공모사업 우수사례 ‘똑딱길’ △노후 건물 활용 청년쇼핑몰 사업 ‘여행자복합문화공간 블루52’ △고복수길 △울산읍성 쉼터 △경동선 급수정 △노후여관 활용 청년창업몰 ‘청년디딤터’ 이며, 사업추진 성과와 지역의 역사·문화를 소개하였다.
이와 더불어, 전통 다식 만들기와 다도 시연 등 문화체험도 함께 진행하여 참여자들에게 산업과 문화가 충만한 꿀잼 울산에 대한 추억을 제공하였다.
도시재생지원센터 담당자는 울산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3년 연속 찾아주신 해외의 분야별(국토부, 환경부 등) 공무원들에게 위대한 울산의 꿀잼 도시재생을 홍보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더 많이 자주 찾아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