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생각하는 브랜드가 남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연휴에 푹 쉰> 도슨트 P입니다. 긴 연휴 동안 다들 잘 쉬셨나요? 그동안 명절이지만 귀향길에 오르지 않아 밀린 업무를 처리했었는데 이번엔 무척이나 바쁜 명절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도 다녀오고, 사촌들도 만났거든요. 각자의 자리에서 다들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이 되어 저도 촘촘하게 계획표를 작성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지구 걱정이 진부하지 않도록

직접 재배한 189종의 식물을 사용하는 염색부터, 논밭의 폐수를 활용한 일명 ‘쌀 염색’까지. ‘지속가능성’이라는 단어가 마케팅 전략으로 남용될 동안, 소수의 브랜드는 심혈을 기울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합니다. ‘스토리 Mfg’부터 ‘네스트 로브 컨펙트’까지. 척하지 않고 실천하는 패션 브랜드들은 어떤 옷을 만들고 있을까요?
에코 가죽은 에코가 아니다

자라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에코 가죽’ 재킷! 교묘한 상품 설명까지 읽으면 환경에 무해하다는 생각은 믿음이 되죠. 석유를 활용한 폴리에스테르 100%의 해당 품목들은 문제가 일자 현재 ‘페이크 레더’로 제품명이 바뀐 상황이에요. 우리는 현란한 패션계 속 진짜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온큐레이션>이 지속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시즈널 커리부터 자장면까지

체질과 신념 등 다양한 이유로 비거니즘을 실천하는 이들이 늘고 있죠! 하지만 각종 소모임에서 육류를 피해 가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에요. 오늘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채식주의자와 논 비건, 논비건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을 소개합니다!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메뉴로 비건 식단의 선입견을 바꿔 드릴게요!
  LISTENING ROOM
Mas Que Nada
Sergio Mendes & Brasil '66

브라질의 싱어송라이터 ‘조르지 벵 조르’의 원곡 마스 퀘 나다를 커버해 새로운 분위기로 재탄생시킨 곡으로 삼바/보사노바, 라틴 재즈 뮤지션의 세르지오 멘데스의 히트곡 중 하나. ‘오~아리아 아이오’이라고 들려오는 스캣은 마치 주문을 외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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