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인어공주가 남긴 사회적 메시지 안녕하세요. <바이닐 사는> 도슨트 D입니다. 무얼 좋아하는지 모르는 이에게 선물하기란 참 난처한 일이죠. 지인에게 늘상 바이닐을 선물하는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바이닐 받고 싫어한 사람은 없었다는 사실이에요. 턴테이블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한 폭의 그림처럼 장식품이 되는 만능 선물이거든요. 주고받는 선물이 많은 5월,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담으셨나요? 세상 모든 선물 구매를 응원하며,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
|
|
이동권 시위를 펼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부터 각종 젠더 갈등, 출신과 인종, 성별과 성 정체성 등에 따른 모든 차별을 지양하자는 ‘정치적 올바름(PC)’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정치적 올바름이 진실하게 필요한 순간과 누군가의 이데올로기 결집에 활용되는 순간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삶 속 올바른 시선을 견지해 줄 우리의 태도, 이대로 괜찮을까요? |
|
|
슬슬 현실과 구분이 어려운 상황
발렌시아가 의류를 입은 교황과 유재석을 보셨나요? 최근 AI ‘미드저니’를 통해 생성된 가상의 이미지와 영상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가상 이미지임을 공표하지 않았다면, 현실과 혼동했을 법한 완성도에 왠지 모를 위화감도 느낄 수 있었죠. 신한은행,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과도 협업한 가상 모델, 우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
|
|
|
심리,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성 정체성의 ‘젠더 플루이드’, 이상적인 미적 기준을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몸을 존중하는 ‘보디 포지티브’와 이분법적인 성별 구분을 지양하는 ‘젠더 뉴트럴’까지. 누군가에겐 생소하지만 누군가에겐 인생 전반이 달린 성 정체성. 오늘은 젠더 이슈 전반에 깔린, 보이지 않는 손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타인의 정체성이 수익 모델이 되는 21세기 자본주의를 만나보세요! |
|
|
Like Antennas To Heaven
Godspeed You! Black Emperor
밴드 그룹보다는 공동체에 가까운, 포스트 록을 가장한 현대 사운드 아티스트 집단 갓 스피드 유! 블랙 엠퍼러. 짧은 활동 기간과 적은 음반으로 범지구적인 팬층과 컬트를 생성한 그들의 명곡 중 하나. |
|
|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듭니다. |
|
|
A better life from differentiated insight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