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 속에 스러져간 수많은 조선인 노동자를 생각하며, 조선의 자주독립을 위해 맨몸으로 항거하던 수많은 조선 민중을 기억하며, 자주와 평화를 실현하는 그 날까지 노동자가 앞장서서 투쟁해 나가자”며 “윤석열이 남겨놓은 굴종외교, 사대외교를 뿌리뽑고 자주외교, 실리외교, 균형외교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공공연맹 김대련 수석부위원장이 한국노총 통일선봉대 대장직을 맡았으며, 노동자들의 자주 통일에 대한 염원을 전국에 전파해나가고 있다. |